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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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념하자"

2024년 정기 총회 주님의 영광교회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2024년 정기 총회를 실시했다. 1부는 예배로, 2부 총회, 3부 친교 오찬 순서로 진행됐다. 백 사무엘 부회장의 사회, 한상례 사모의 반주로 묵도와 찬양을 했다.유명화 부회장은 기도에서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세워주신 이승만 대통령을 위해 기도를 드린다”며 “하나님의 은총이 한국과 미국에 이르기를 원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 주시길

사회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주님의 영광교회 |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를 모십니다”

교육부 사역자 청빙 앨라배마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UMC, 담임 유혁재 목사)에서 교육부 담당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사역자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청소년 사역 유경험자, 영어로 의사소통 및 설교 전달이 가능한 자, 청소년 사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자 (필요시 영주권 신청 지원) 이다.제출 서류는 신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이력서(학력, 가족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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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제자로 다시 서는 교협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열어김상민 회장 등 새 임원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는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22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교협의 올해 주제는 '우리는 주님의 제자입니다'이다.교협 부회장 이문규 목사는 예배에서 ‘주님의 제자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의 제자는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목적에 고난이 있더라도 순종하는 자”라며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세상에 미련에 두지 않는 자가 제자”라고 강조했다.남궁전 목사의 기도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협, 사업총회, 김상민 목사 |

김사라 화백 성화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11월말까지, 10am~5pm장소 : 주님의 영광교회 김사라 화백의 선교기금 마련 성화 전시회가 지난 8일 시작된 후 이달 말까지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린다. 김사라 화백은 “예수 그리스도의 메세지를 그림을 통해서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전하며, “그림은 쉽게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성도들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그림으로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다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전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큰 규모 작품 9점, 작은 작품 50여점 이상이 전시

생활·문화 |김사라 화백, 성화 전시회, 선교기금, 주님의 영광교회 |

“감동적인 현의 선율” 다카포 연주회

25일 오후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목사 김기원)에서 ‘다카포(Da Capo) 연주회’가 개최돼 아름다운 현의 선율로 팬데믹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조지아 국제 지휘콩쿨 (17th International Conducting Workshop & Competitions) 공동 우승자인 박평강씨가 지휘하고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함께 해,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슈왈츠 ‘이집트의 왕자’, 차이코프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했고, 이정근 목사 작사의 ‘찬양 찬양 하나님께 찬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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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따뜻함이 담겨있는” 다카포 연주회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목사 김기원) 주최로 ‘다카포(Da capo) 연주회”가 개최된다. 다카포는 악보의 맨 처음으로 돌아가서 연주하라는 음악 용어로, 이 음악회를 통해 현재 백신 공급이 원활히 진행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의 아름다운 우리의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주최자는 전했다. 연주회는 4월 25일, 오후 5시 30분에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연주회에서는 제17회 조지아 국제 지휘콩쿨 (17th International Conducting Workshop &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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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동성커플도 주님의 자녀… 가족될 권리”

프란치스코 교황이 공개적으로 동성 커플에 대한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은 21일(현지시간) 로마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다큐멘터리 ‘프란치스코’에서 이러한 입장을 내비쳤다. 교황은 “동성애자들도 주님의 자녀들이며 하나의 가족이 될 권리를 갖고 있다”라면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버려지거나 불행해져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동성 커플의 결합을 인정하는 법이다. 이는 그들이 법적으로 보호받는 방법”이라며 “나는 이를 지지한다”라고 부연했다.&n

종교 |교황,동성커플 |

주님의교회 유혁재 담임목사 부임

몽고메리 한인 UMC 1월부터 사역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새 담임목사로 유혁재 목사가 부임했다. 미 연합감리교회(UMC) Alabama-West Florida 연회에 소속된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는 2005년 6월 첫 주에 시작된 젊은 교회다. 이번에 부임한 유 목사는 부임 전까지 플로리다 탈라하시에 위치한 '탈라하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로 파송을 받아 1월26일 첫 주일 예배를 시작으로 사역하고 있다유 목사는 공주대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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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새 성전 완공 '감격'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김기원)가 16년 동안의  교회 건축 끝에 입당 감사예배를 가졌다.주님의 교회는 지난 2003년 둘루스 피치트리 로드 부근 토지를 매입한 뒤 최근 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교회건물을 완공하고 마침내 입당예배를 가졌다.교회 성도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8일 예배에서 이 교회 이윤태 장로는  “교회 개척 이후 수많은 위기가 있었고 성도가 11명만 남았던 때도 있었지만 땅 구입 후 16년만에 건축을 완료했다”며 건축경과 보고를 했다. 주님의 교회는 새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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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은 하나님에 의한 동맹"

애틀랜타 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주최하는 이정훈 교수 초청 공동 연합 특별 집회가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19일 오전 열렸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 출신으로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교계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이 교수는 현 울산대학교 법학교수이자 엘정책연구원(ELI) 원장직을 역임하고 있다.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열린 이날 집회에서 이 교수는 '이 시대를 분별하라'는 제목으로 한미동맹에 대해 강의했다. 먼저 이 교수는 "미국은 기독교를 근간으로 세워진 나라로 미국이 선교사를 한국에 파송해 복음을 전파하게 되면서 이 과정에서 탄

|이정호,교수,강연,영광,교회,주님의 |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 '한 영혼 살리기 말씀 축제'

LA유니온교회 이정근 목사 내일까지..오늘 목회세미나아틀란타 주님의 교회가 5일까지 '한 영혼 살리기 말씀축제' 집회를 연다.LA 유니온 교회 이정근(사진)목사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집회는 3일 저녁에 이어 4일과 5일 연이어 열린다이 목사는 '예수님처럼 꼭 예수님처럼'을 주제로 4일(저녁 8시)에는 '이식수술 하시는 하나님'  5일(오전11시)에는 '뒤집어 엎으시는 하나님'이란 소주제로 이번 집회를 이끈다.이 목사는 이외에도 4일 오전 10시에는 '건강한 목회, 건강한 교회'을 주제로, 5일 오후1시에는 '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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