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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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대마초 소지’ 처벌 낮추거나 없애거나

대마초 비범죄화 지방정부 확산  조지아에서 비교적 소량의 대마초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처벌을 완화하는 지방정부가 늘고 있다.존스보로 시의회는 2일 대마초 소지 혐의에 대해 처벌을 크게 낮추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조례안에 따르면  1온스 미만의 대마초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구금처벌은 받지 않고 벌금만 최대 150달러 부과된다. 기존에는 최대 180일 구금에 벌금도 최대 1,000달러에 달했다.조례안을 발의한 첼시 커니 시의원은 “경찰력을 폭력 범죄 대응에 보다 집중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클레이튼 카

사회 |대마초, 마리화나, 존스보로, 조례안, 처벌, 비범죄화, 조지아 |

대낮 경찰서 옆서 청소년들 집단폭행

존스보로서...동영상 확산 파문지역주민들 "어떻게 이런 일이" 다수의 청소년들이 애틀랜타 지역 한 공원에서 한 사람을 집단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더욱이 폭행 장소가 경찰서 건물 바로 옆으로 확인돼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현재 페이스북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 동영상에는 존스보로에 있는 리 스트리트 공원에서 10~15명의 청소년들이 바닥에 쓰러진 한 피해자를 주먹과 발로 때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해당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 게시되자 마자 800회 이상 공유

사건/사고 |집단폭행, 청소년, 존스보로, 경찰서 건물, 소셜미디어 |

마이크 글랜튼 후임에 26세 에릭 벨 당선

존스보로 GA 75지역 주하원의원 존스보로 지역을 대표하는 조지아 제75지역구 주하원의원에 26세의 약관 민주당원 에릭 벨(사진)씨가 당선됐다.현재 애틀랜타 공항 직원으로 일하는 에릭 벨은 미 해군에서 항공장교로 근무했었다. 지난 1월 친한파 마이크 글랜튼 의원이 지병으로 의원직을 사퇴한 이 지역은 21일 보궐선거를 통해 에릭 벨을 선출했다.모어하우스 칼리지 졸업생인 에릭 벨은 현재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의 정부업무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다. 벨은 이번 선거에서 교사봉급 인상, 공공안전 및 헬스케어 확대 등을 강조하

정치 |에릭 벨, 존스보로, 75지역구 |

아태재단,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서 갈비 대접

존스보로한인교회, 100명에게 바베큐 점심 미국아태재단(AAPF, 대표 송지성)이 지난 21일 존스보로한인교회(담임목사 박현일)에서 열린 추수감사 음악예배에서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를 열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위 이웃 100여명에게 LA갈비 바베큐 점심을 나눴다.  아태재단은 지난 8월달에도 2회에 걸쳐 밥퍼 행사를 진행했으며, 9월에는 코로나19 팬데믹 급증으로 행사를 열지 못했으나 10월 2일에는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행사를 열었다. 송 대표는 향후에도 팬데믹 등의 상황이 허락하

사회 |아태재단, 밥퍼 행사, 송지성, 존스보로한인교회 |

카운티 첫 흑인소유 주유소 탄생

주민 65% 흑인 클레이톤 카운티SM서 화제...네티즌 격려 잇따라 주민의 65%가 흑인인 클레이톤 카운티에서 흑인이 소유한 첫 주유소가 탄생했다.지난 주 흑인인 콜리샤 힉스와 그녀의 약혼자인  페츠는 존스보로시에  있는 싯고(Citgo) 주유소를 인수했다. 이들은 주유소 인수 후 자신들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실을 세상에 알렸다. 그러자 순식간에 6,000여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지난 주 동안 7,000여명이 힉스와 페트가 올린 사진과 동영상을 퍼갔다.메트로 애틀랜타의 주요 카운티 중 한 곳인

|주유소,흑인 소유,클레이톤 카운티,존스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