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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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의회 표창 받아조지아주의회, 공식 표창장 전달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23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로 선정되어 조지아주의회로부터 공식 표창을 받았다. 조지아주 하원의원들은 4일 오전 11시 예배에 직접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표창장을 전달했다.조지아주 하원의 맷 리브스(Matt Reeves, 제99지역구) 의원은  4일 로렌스빌 소재 아틀란타 벧엘교회를 방문해 공식 표창(COMMENDATION)을 수여했다.주의회 표창문에 따르면,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미국 내에서 2

종교 |벧엘교회, 이혜진 목사, 조지아주의회 표창 |

'나는 신이다' PD "대통령 표창도 받았는데 음란물?…계속 싸울 것"

"사이비 종교의 비정상성을 고발하려 얼굴에만 높은 수준의 모자이크 적용"2023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표창글로벌 시청 순위 5위, 호평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넷플릭스 제공>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를 연출한 조성현 PD가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신도들의 나체 영상을 다큐에 실었다는 이유로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해 "참담하다"며 법적 다툼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조 PD는 20일 입장문을 내 "경찰의 판단으로

연예·스포츠 |넷플릭스 다큐,나는 신이다,조성현 PD,대통령 표창,검찰 송치,JMS,신도들 나체 |

“한인단체 주지사 표창장 위조 확인”

메릴렌드주 경찰 수사 박차 “관련자 조사 후 증거 확보”“한인단체 주지사 표창장 위조 확인”한인 단체의 메릴랜드 주지사 표창장 위조 의혹 사건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메릴린드주 경찰의 담당 수사관들은 주 정부의 담당부처로부터 주지사 표창장(사진)이 위조됐다는 정식 확인 공문을 받고 수사에 박차를 가해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경찰은 주변 인물 및 광명시에 전달된 주지사 위조 표창장에 대한 조사를 재개하고 이미 조사를 한 관련자에 대해서도 보강조사를

사회 |주지사 표창장 위조 확인 |

‘주지사 가짜 표창장 한인사회 망신’ 매릴랜드주 사법기관서 조사

한인 단체 행사에서 전달되려던 메릴랜드 주지사의 표창장이 위조된 것으로 드러나 망신을 산 사건(본보 17일자 보도)와 관련해 주 사법당국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메릴랜드 주지사실은 30일 래리 호건 주지사 명의의 위조 표창장들이 발급됐다는 주장들을 인지하고 사법기관에 전면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주지사실은 “우리 정부는 메릴랜드 한인커뮤니티와의 강한 유대에 긍지를 갖고 있다”며 “메릴랜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자격 있는 단체와 개인에 대한 인증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지사실은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사회 |주지사 가짜 표창장,한인사회망신 |

한인단체장 ‘주지사 표창장 위조’ 발칵

동부 메릴랜드 한인회 광복절 수여용 ‘가짜’ 메릴랜드주 한인사회가 주지사 표창장 위조 사건으로 파문에 휩싸였다. 맨 왼쪽이 진본 표창장, 오른쪽 2개가 위조된 표창장.한인 단체장이 광복절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한 주지사 표창장이 위조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같은 표창장은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에도 전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이태수)의 제76주년 8.15 광복 경축식 및 특별공모전 시상식에서 고교생 5명에게 수여될 예정이던 메릴랜드 주지사 표창장이 확인 결과 모두

사회 |주지사표창장위조,한인단체장 |

‘경비행기 의료용품 배달’ 한인 고교생, 대통령 표창장 수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에서 경비행기로 시골 병원에 의료용품 배달 봉사를 한 한인 고등학생이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노고와 영웅적 행동, 희망'을 주제로 백악관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서 메릴랜드주 랜던스쿨 2학년인 TJ 김(16)을 비롯한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앞서 파일럿이 되기 위해 비행 수업을 받아 온 김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웃들이 어려움에 처하자, 교관과 함께 수업용 경비행기를 타고 인근 버지니아주의 시골 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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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주지사, 한인사회 리더들에 표창장

올해 재선에 도전하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8일 한인 등 아태계 커뮤니티 리더들을 초청, 격려했다.애나폴리스 주지사 관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 9명, 중국계 9명, 베트남계 4명 등 총 22명이 주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한인으로는 본보의 이양호 사장과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우태창 경상남도 해외통상자문관(버지니아한인회장), 김인덕 메릴랜드총한인회장,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김미실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 김용하 미동부재향군인회 MD분회장, 해롤드 변 전 한인복지센터 이사장, 김상태 주지사 아태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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