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된 주상원 2026회계연도 수정 예산안 규모는 423억달러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주하원이 제시한 예산안과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소득세∙재산세 감면 동시 포함 캠프 주지사는 지난 1월 주정부 세수 잉여금을 활용해 12억달러 규모의 소득세 환급을 제안했다, 개인 납세자는 250달러, 세대주는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는 500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