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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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장군 유족에 6.25전쟁영웅 선정패

총영사관 24일 NC에서 손녀에 전달 애틀랜타총영사관은 2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 있는 故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Oliver Prince Smith, 1893-1977) 미 해병 대장의 손녀 게일 쉬슬러(Gail Shisler) 여사의 집을 방문해 6·25전쟁영웅 선정패 전수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감사와 기림의 뜻을 전했다. 스미스 장군은 한국전 당시 맥아더 장군을 보좌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켰고, 미해병 1사단장으로 장진호 전투에 투입돼 미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지략을 구사했다. 이후 대서양 함대

사회 |스미스 장군, 장진호 전투, 국가보훈처, 전쟁영웅 선정패 |

한인 ‘의족 전쟁영웅’ 부장관 임명

미 육사출신 제이슨 박 버지니아주 보훈부에  버지니아주 부장관에 발탁된 제이슨 박(맨 오른쪽)씨와 가족들.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다가 두 다리를 잃고 의족에 의지하는 미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30대 젊은 한인 퇴역장교가 버지니아주의 보훈부 부장관에 전격 발탁돼 화제다. 주인공은 한인 2세 제이슨 박(32·한국명 박재선)씨로, 지난주 새로 취임한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는 박씨를 보훈부 부장관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출신으로 페어팩스 고교를 거쳐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를 졸

사회 |한인, 의족전쟁영웅, 부장관임명 |

펜스 미 부통령, 백선엽 유족에 서한…"전쟁영웅 이상으로 존경"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별세한 고(故) 백선엽 장군의 부인인 노인숙 여사에게 애도 서한을 보내 "우리는 백 장군을 전쟁영웅 그 이상으로 존경한다"고 밝혔다.28일 한미동맹재단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서한에서 "미국은 한미동맹의 정신과 한미동맹의 바탕이 된 양국의 희생을 기억하며, 백선엽 장군의 희생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그는 "한국전쟁 당시, 특히 결정적인 다부동 전투에서 백 장군이 보여준 용기와 리더십은 여전히 전설과도 같다"며 "백 장군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위해 일생을 바친 진정한 애국자"라고

정치 | |

"전쟁영웅 김영옥 대령 미국 교과서에 싣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미국의 전쟁영웅 16인'에 선정된 한인 김영옥(1919∼2005년) 대령의 일대기가 미국 교과서에 실릴 수 있도록 그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25일 유튜브(www.prkorea.com/hero)에 올렸다.9분 24초 분량의 '한인 동포의 꿈-김영옥 대령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은 '김영옥! 이 사람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어 그는 독립운동가 김순권(1886∼1941년)의 아들이며, 미국 LA에는 그의 이름을 딴 '김영옥 중학교'가 있다고 소개한다. 김 대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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