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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전미장애인체전 ‘종합 2위’ 위업

금 26 등 총 67개 메달 획득총점 1,186점으로 종합 2위 수영 4관왕 박재린 선수 MVP 미주 최대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아틀란타 선수단이 뛰어난 경기력과 불굴의 투지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미주 전역 11개 지역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가 파견한 52명의 선수단은 태권도, 보치아, 한궁, 농구, 축구, 피클볼, 육상, 수영, 볼링 등 총 9개 종목에

사회 |전미주장애인체전, 아틀란타 종합 2위, 박재린 MVP |

전미주 장애인체전, 동남부 종합 5위

12세 나건희 선수 메달 7개 휩쓸어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육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5일 메릴랜드주 엘리콧시티 메도우브룩 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종합 5위를 차지했다.미국 12개 지역에서 800여명의 지적발달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이, 그리고 한국 경기도에서 24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5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필두로 한 동남부 선수단은 댈러스팀, 메릴랜드팀 뉴저지팀 휴스턴팀에 이어 종합 5위를 차지했다.이번 체전에서 가장 빛난 동남부 선수

사회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전미주장애인체전 |

장애인체전 동남부선수단 16일 출정식

16일 오후 6시 한인회관서 제1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에 출전하는 동남부장애인 선수단 출정식이 16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17일-18일 양일에 걸쳐 캔사스시티에서 열리는 전미주 장애인체전에는 35명의 동남부 선수 및 임원, 그리고 봉사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16일 출정식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상민 목사의 기도로 식사를 한 후 김순영 단장이 선수단을 소개하며,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회장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그리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송현애 영사가 격려의 말을 전할 예

사회 |전미주장애인체전, 동남부선수단, 출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