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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스, 장학사업 1만달러 지원

부모나 보호자 사망 학생롱비치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cis·대표 잔 김)가 장학사업에 1만달러를 지원했다. 29일 신시스는 자사가 후원하는 2023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Life Happens Life Lessons Scholarship)의 장학생 2명을 선발, 각각 5,000달러씩, 총 1만달러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수혜 대상은 부모나 후견인의 사망으로 재정적 고통을 받고 있는 17~24세 사이,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중인 대학생과 대학원

사회 |신시스, 장학사업, 1만달러 지원 |

신시스 장학사업 1만 달러 지원

부모·후견인 사망 대학(원)생 대상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SIS, 대표 잔 김)가 올해도 장학사업에 1만달러를 후원한다.신시스는 12일 자사가 후원하는 2023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Life Happens Life Lessons Scholarship)의 장학생을 선발해, 오는 8월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학금 수혜 대상은 부모나 후견인의 사망으로 재정적 고통을 받고 있는 17~24세 사이,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대상이다. 신

교육 |신시스 장학금, 1만 달러 |

“30년 켜켜이 슬픔과 회한…추모 장학사업 보람”

특별 인터뷰- 고 이재성군 모친 이정희 씨   1992년 당시 이재성 군의 가족 사진. 상단 왼쪽이 여동생 제니. “처음에는 울기만 했습니다.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한숨 짓다가, 밖으로 뛰쳐 나와서 그리피스 팍으로 운동도 하러 다니고 그 사이에 딸 제니가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하면서 낳은 외손자가 힘든 세월을 많이 위로해 주었습니다”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뀐다는 3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1992년 LA 폭동 당시 불타는 한인타운을 지키기 위해 뛰쳐나갔다가 싸늘한 주

사회 |특별 인터뷰- 고 이재성군 모친 이정희 씨 |

서울대 총동창회 한인사회 대상 장학사업

1인당 1만 달러씩 10명에 총 10만 달러  서울대 미주 총동창회 노명호(왼쪽) 회장과 한홍택 장학위원이 한인 커뮤니티 전체를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시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울대 미주 총동창회(회장 노명호)가 미주 한인 차세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장학금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10일 본보를 찾은 노명호 서울대 총동창회 회장과 전 UCLA 교수 한홍택 박사는 “올해부터 미주 총동창회는 매년 한인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장학금 수혜 대상은 미주 전역의 한

사회 |서울대 총동창회, 한인사회 대상 장학사업 |

독립유공자 후손 대상 장학사업 참여자 모집

롯데장학재단(이사장 허성관)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이종걸)는 광복 76주년을 맞이해 독립유공자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자 ‘제2회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독립유공자 후손 중 국내·외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 총 45명이다. 신청 자격은 독립유공자 후손임을 증명할 수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정부로부터 지원 받지 못한 독립유공자 후손(증·고손 포함)으로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11일까지며 장학생 선발명단은 4월 중 공지한다. 장학금

|독립유공자,후손,장학사어 |

장학사업으로 지역사회 섬긴다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11명에게 장학금 수여1회 '서번트 스칼라쉽'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지난 21일 교회에서 제1회 ‘서번트 스칼라십’(Servant Scholarship) 수여식을 개최하고 11명에게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측은 지난 7월부터 장학생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11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섬기는교회 관계자는 “한부모 가정 자녀, 미자립 교회 목회자 가정의 자녀,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학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학생, 애틀랜타 지역 신학교에 재학 중인 신학생, 그리

종교 |섬기는교회 11명에게 장학금 수여 |

한인교계 차세대 육성 장학사업 활발

정하상 퀸즈한인천주교회:25명에 총 5만달러 아콜라연합감리교회:18명에 총 2만6000달러 한인 교계의 장학사업이 한인사회 차세대 리더 육성의 요람이 되고 있다. 성바오로 정하상 퀸즈한인천주교회(퀸즈성당) 장학회는 13일 플러싱 소재 퀸즈 성당에서 ‘제16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올해 선발한 장학생 25명에 총 5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미사 중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김문수 앤드류 주임신부가 장학생 한명 한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명선 도미나 장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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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선교, 장학사업 힘쓴다

한인교회협회 사업총회 열어송상철 회장 등 새 임원 선출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26일 노크로스 지구촌교회에서 2017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교협 부회장 김성구 목사는 예배에서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기쁘게 살기를 원한다”며 “연합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서로 사랑하며, 안식일을 지키고, 언약을 굳게 지키는 자들에게 기쁨을 약속하셨다”고 설교했다.교협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교단별 회원교회 초청 간담회, 중단됐던 8월 한인 청년대회 부활, 장학생 선발 확대 등을

|교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