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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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강풍 피해 속출∙∙∙인명피해도

나무 주택 덮쳐 60대 남성 사망커밍선 성직자 숙소 낙뢰로 전소수만가구 정전…도로 곳곳 차단  16일 오전 메트로 애틀랜타에 일원에 몰아닥친  폭우를 동반한 강한 폭풍으로 인해 최소 한 명이 숨졌다. 또  낙뢰로 인한 화재로 성직자 숙소가 전소되고 수만가구가 정전피해를 입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애틀랜타시 소방국에 의하면 16일 새벽5시께 시 북서부 지역 매틸다 플레이스 지역에서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면서  주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뿌리채 뽑혀 덮친 나무로 인해 피해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60대 남성이 현

사건/사고 |강풍, 인명피해, 매트로 애틀랜타, 정전, 낙뢰, 성직자 숙소, 화재 |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필리핀 공항서, 인명피해 없어

23일(현지시간) 오후 11시 7분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대한항공 여객기가 착륙 후 활주로를 이탈(오버런·over-run)했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에서 23일 오후 6시 35분 출발해 세부 막탄 공항으로 향한 A330-300 여객기(KE631)가 현지 기상 악화로 비정상 착륙했다.해당 여객기는 악천후로 인해 3번의 착륙 시도 끝에 도착 예정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게 공항 착륙에 성공했지만, 활주로를 지나 수풀에서 멈춰 섰다.  여객기에는 승객 162명과 승무원 11명이 타고 있었지만,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사건/사고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 |

주경찰, 과도한 PIT 사용으로 인명피해 속출

차량 추격사례 중 절반이 PIT100마일 이상서도 PIT 사용5년간 800여명 부상∙19명 사망 조지아 주순찰대(GSP)의 차량추격 중 차량을 멈추게 하기 위한 무리한 시도로 사망과 부상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AJC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의 GSP 차량추격 5,600여건 중 4,500여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분석대상 사례 중 절반 가량인 2,000여건이 소위 PIT(Precision Immobilization Technique, 도주차량 강제

사회 |PIT, 조지아 주순찰대, 도주차량, 차량 추격, GSP |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8만명 넘어…전세계 인명피해의 28%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숨진 거로 보고된 환자가 11일 8만명을 넘어섰다.존스홉킨스대학이 집계하는 전 세계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이날 오후 5시께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약 8만100명으로 집계됐다.미국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다. 이날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사망자 약 28만5천명의 28%를 차지한다.  미국 안에서 인명피해가 가장 심각한 뉴욕주(州)에서는 약 2만7천명이 숨졌다. 누적 확진자도 134만명을 넘어서

|미국,코로나,사망자 |

'슈퍼 태풍' 강타한 괌, 물·전기 끊겨 고통…인명피해는 없는듯

괌 주지사 "태풍 완전히 지나가…기반 시설 복구 집중할 것" 괌 태풍이 지나간 자리[그래픽] 슈퍼 태풍 마와르 예상 진로(서울=연합뉴스) 4등급 '슈퍼 태풍'이 강타한 태평양의 미국령 괌은 26일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났지만, 강풍과 폭우로 인한 단전·단수가 이어져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시속 240km가 넘는 강풍에 주차돼 있던 트럭이 뒤집히고, 지붕에 설치된 양철판이 거리에서 마구 날아다녀 상당한 인명피해가 우려됐지만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사건/사고 |슈퍼 태풍 강타한 괌, 물·전기 끊겨 고통 |

'아찔' 공항 연결 '마타' 철로 이탈... 인명피해 없어

'아찔' 공항 연결 '마타' 철로 이탈... 인명피해 없어 15일 밤 9시께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과 연결되는 마타 노선에서 차량 철로 이탈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차량에는 승객들이 탑승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16일 하루종일 공항으로 향하는 마타 운행이 전면 중단돼 승객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 사고수습을 위한 기중기는 17일 오전에야 현장에 도착할 것으로 보여 사고 여파는 지속될 전망이다. 16일 오전 마타 기술자들이 현장을 살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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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휩쓴 허리케인 북상에 비상…"한인 인명피해접수 아직 없어"

"피해에 억장 무너져"…사우스캐롤라이나도 비상사태 선포플로리다서 최소 25명 숨져…바이든 "미국의 위기" 허리케인으로 부서진 가옥과 보트플로리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이언이 30일 동부 해안에서 다시 세력을 키워 북상하면서 미국 정부의 대응도 긴박해지고 있다.CNN 방송 등에 따르면 허리케인 이언은 이날 오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상륙할 예정이다.허리케인 이언은 앞서 전날 오전 역대 5번째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 서남부로 상륙한 뒤 반도를 관통하면서 열대 폭풍으로 세력이 잦아들었으나 바다에서 다시 허리케인급으로

사건/사고 |플로리다 휩쓴 허리케인 북상에 비상 |

겨울폭풍에 25개주 한파 경보·인명피해 속출

텍사스 등 7개주 비상사태 선포…300만 가구 정전, 항공기 3천 대 결항동사·빙판 교통사고 등 잇따라…텍사스 정유시설 등 공장도 올스톱 매서운 겨울 폭풍이 남부 지방까지 강타하면서 25개 주(州) 1억5천만 명 주민에게 한파 경보가 내려졌다.기상청은 15일 북부의 메인주에서 남부의 텍사스주까지 25개 주에 겨울 폭풍 경보 등을 발령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기상 전문가들은 북극권에서 뻗어 내려온 강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부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에도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다면서 오클라호마 등 중부지방 기

사회 |한파,경보,겨울폭풍,남부 |

〈사진〉SF 중심가서 대형 화재...인명피해 없어

<사진>SF 중심가서 대형 화재...인명피해 없어17일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중심가인 유니온 스트리트에서 큰 불이 나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피했다 이번 불로 4층 짜리 상업용 건물과 바로 옆 주택 한 채가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화재가 발생한 저녁 7시 30분께 상업용 건물은 영업을 마친 상태여서 사상자는 없었다고 샌프란시스코 소방당국은 말했다.  불이 나자 주말을 맞아 근처 식당가와 쇼핑가에 있던 관광객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불기둥에 휩싸인 건물 사진과 영상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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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지아 토네이도 피해...인명피해 없어

<사진> 조지아 토네이도 피해...인명피해 없어8일 캐롤 카운티 브레멘시 일대에 토네이도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나무 수 그루가 뿌리 채 뽑혀 아파트를 덮쳐 지붕이 크게 훼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외에도 주택가 나무들이 쓰러져 정전사태도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 시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홍수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브레멘시 주택가에서 나무가 쓰러져 있다.<사진=페이스북>  이우빈 기자 

|토네이도,브레멘 |

"플로리다 한인들 인명피해 없어"

총영사관 어제 확인...추가 피해 확인 중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한인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외교부 보고자료를 통해 "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확인하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접수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총영사관은 태풍 이동 경로 상에 위치한 한인들에게 즉각 대피할 것을 지속 권고하고 있으며, 현지 한인사회 연락망을 통해 허리케인 및 대피소 현황 등을 공유하고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 중이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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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어마'〉'플로리다 사망자 3명.. 인명피해 적어

수색 시작되면 추가 사망자 나올 수도 620만가구 정전... 해일·호우 위험 여전미국 재난 역사상 가장 많은 650만 명의 주민을 대피하게 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11일 오전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으로 약해졌다.그러나 '어마'가 직격한 플로리다 주 일부 지역에는 여전히 300㎜ 넘는 호우와 2m 가까운 폭풍해일이 덮칠 가능성이 남아 있어 재난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플로리다 서부 연안의 인구 밀집지역 탬파에서는 물이 빠지면서 주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국립허리케인센

|허리케인 어마,플로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