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한인 7만3천명, 아시안 57만명
귀넷 아시안 13만 3천명 거주존스크릭 아시안 주민31.7%한인 중간 가구소득은 중하 조지아AAPI허브(대표 빅토리아 후인)가 분석해 발표한 아시아계 센서스 통계분석에 의하면 조지아 아태계 인구의 79%가 메트로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지난 2010년부터 2020년 사이 인구가 6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아시아계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카운티는 귀넷으로 13만 3,105명이 살고 있으며, 이어 풀턴 9만 2,580명, 디캡 5만 8,168명, 캅 5만 945명, 포사이스 4만 2,116명이 거주한다.아시아계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