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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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2년! 한 해가 저뭅니다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저물고 2023년 계묘년이 다가오고 있다. 국제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고금리 등으로 동포들의 삶은 쪼그라들었는데 내년 경제전망은 더욱 비관적이다. 그래도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군분투하며 미래를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아니한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동포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2022년 달력은 이제 마지막 한 장만을 남겨 두고 있다. 새로운 시간을 맞이해야 할 때다. 내년에는 한인동포 가정에 희망이 넘치고, 삶의 질이 향상되고, 모든 한인사회 구성원들의 행복도가 다함께 상승하는 해가 되

사회 |아듀 2022년, 이정호 사진작가 |

독도사진전 "너무 좋아요" 호평 쏟아져

8일부터 동포 무료관람 가능순식간 수 십점 작품 판매돼 미주 최초로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이 7일 저녁 6시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시에 들어갔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이정호 작가가 지난 13년 동안 50여 차례 독도 및 울릉도를 드나들며 촬영한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이 담긴 작품 60점이 전시되고 있다.초청인사 60여명이 참석한 개막식은 소프라노 유니스 강의 '홀로 아리랑' 독창으로 시작돼 가수 이장희씨의 격려 및 전시작품 설

생활·문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 이정호, 호평 |

'대한민국 독도사진전' 7일 개막

수준 높은 예술사진 60점 전시일반인 관람은 8일 오전부터 한반도의 최동단, 아침이 시작되는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이 미주 최초로 7일 오후 6시 개막돼 10일 까지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일반인 관람은 8일부터 가능하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60점의 대형 사진작품은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작가이자 세종독도연구소 소장인 이정호 작가가 지난 13년 동안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다.이 작가는 독도에 매료돼 13년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1년에 60일-90일 정도 체류하면서 작품

사회 |독도사진전, 이정호 작가 |

독도사진전 위해 애틀랜타 찾은 이정호 작가

9월 7일-10일 한인회관서 전시회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60점 전시 독도에 매료돼 13년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1년에 60일-90일 정도 체류하면서 작품 사진을 찍어 세종독도연구소를 설립하고 홍보하면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사진 전문가로 인정받은 이정호(사진) 사진작가가 1일 애틀랜타를 찾았다.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본보가 주관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2층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을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것이다.이번 사진전은 강원도 삼척에서 출발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에서 다시 육지까지의 옛

생활·문화 |독도사진전, 이정호, 사진작가, 애틀랜타한인회관 |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 사진전 열린다

9월 7일-1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이정호 사진작가 작품 60점 전시 한반도의 아침이 시작되는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이 미주 최초로 오는 9월 7일-10일 까지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60점의 대형 사진작품은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작가이자 세종독도연구소 소장인 이정호 작가가 지난 10여년 이상에 걸쳐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다.이정호 작가의 작품들은 독도의 일출과 해넘이, 독도의 해무 및 갈매기, 독도의 사계절, 독도의 독특한 바위들 모습, 별이

생활·문화 |독도사진전, 대한민국 영토, 이정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

〈사고〉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

9월 7일-10일 한인회관이정호 작가 작품 60점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오는 9월 7일-10일 나흘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을 개최합니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60점의 대형 사진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작가이자 세종독도연구소 소장인 이정호 작가가 지난 10여년 이상에 걸쳐 직접 촬영한 작품들입니다.본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독도의 사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풍경을 한인 2-3세를 포함한 동포들과 2022 애틀랜타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다민족에게 알리며, 더 나아가 한류의

사고 |독도 사진전, 이정호 작가 |

힘차게 달려온 2021년이 저뭅니다

다사다난하고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2021 신축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모든 한인동포들이 새해 임인년에는 호랑이처럼 힘이 넘치고 열정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저희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기원합니다. 사진은 독도전문 이정호 사진작가의 울릉도 곰바위 해너미 사진 풍경입니다.  

사회 |송년 사진, 이정호, 울릉도 곰바위 해너미 |

아듀! 2020! 팬데믹은 가고 정상생활 오라!

아듀! 2020! 팬데믹은 가고 정상생활 오라!2020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금년 한해 모든 미주 한인들이 사회경제적 고통 속에 견디어 왔다. 크고 작은 동포사회 및 개인적 일들이 많았지만 한해를 또 보내면서 팬데믹의 어둠은 올해로 사라지고 내년 2021년은 팬데믹 이전의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소망한다. 사진은 대한민국 일몰 광경의 명소인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 서해 솔섬 인근의 해가 지는 장면이다. 조셉 박 기자. <사진제공=독도 전문 사진작가 이정호> &nbs

사회 |서해 솔섬 일몰 광경,아듀 2020! 이정호 |

"한미동맹은 하나님에 의한 동맹"

애틀랜타 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주최하는 이정훈 교수 초청 공동 연합 특별 집회가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19일 오전 열렸다종교자유정책연구원 출신으로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교계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이 교수는 현 울산대학교 법학교수이자 엘정책연구원(ELI) 원장직을 역임하고 있다.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열린 이날 집회에서 이 교수는 '이 시대를 분별하라'는 제목으로 한미동맹에 대해 강의했다. 먼저 이 교수는 "미국은 기독교를 근간으로 세워진 나라로 미국이 선교사를 한국에 파송해 복음을 전파하게 되면서 이 과정에서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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