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런 이민 선조들 발자취 값진 교훈’
본보 후원 요트원정대 한국시간 5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재외동포청 출범 기념행사에서 태평양 횡단 원정대원들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왼쪽부터 유도열·조셉 장 대원, 남진우 대장, 유정복 시장, 심상열 인천요트협회장, 박상희 대원. [인천시]“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이민자이자 역사의 일부로서 선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본보 후원으로 120년 전 갤릭호 이민 선조들의 항해길을 거슬러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의 고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