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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촉구 최강전 '오렌지카운티 P-유나이티드' 팀 우승

일반부 우승은 조지아 족구팀(Gajokgu) 미주 족구 최강팀을 가리는 제23회 미주 족구 최강전이 22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고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려 미주 전국에서 참가한 20개 팀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재미대한족구협회(회장 구자현)가 주최해 매 2년마다 열리는 미주족구 최강전은 재미협회 회장 거주지에서 열린다. 구자현 회장은 “올해 10여개 도시에서 역대 최대인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며 “한국이 종주국인 족구를 세계화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LA, 오렌지카운티, 텍사스주 달라스, 뉴욕, 미네

생활·문화 |미주 족구 최강전, 구자현 회장, 애틀랜타 개최 |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서 총격, 3명 사망·6명 부상

트라뷰코 캐년 술집서 이혼 요구 아내 타겟 총기난사 발생한 오렌지카운티 술집[지역방송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오렌지카운티에서 전직 경찰관이 이혼을 요구한 별거 중인 아내에게 앙심을 품고 총기난사를 벌여 총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사건이 난 곳은 오렌지카운티 남부의 트라뷰코 캐년 지역으로 한인 밀집 거주지에서는 떨어져 있어 다행히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4분께 19000 샌티아고 캐년 로드에 위치한 유명 주점인

사건/사고 |오렌지카운티 술집서 총기난사 |

내년 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큰 관심

미상공회의소 전폭지원 약속미주 한인기업 큰 관심 보여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외 최초의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홍보 및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 등 총연 대표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등에서 여러 단체 및 기관과 내년에 열리는 한상대회를 홍보하고 협력을 논의했다.대표단은 지난 14일 뉴저지주 메도우랜드 엑스포에서 열린 전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 주최 뷰티쇼를 참관하고

경제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이경철, 조태용, 미국상공회의소 |

내년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낙점

6일 운영위 투표 오렌지카운티 선정황병구 회장, "최선 다해 준비하겠다" 내년도 세계한상대회가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글래드 호텔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3년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미국 오렌지카운티를 최종 선정했다.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운영위원회는 최종 후보지로 오른 달라스와 오렌지카운티 중 한 곳에 투표했고, 결국 오렌지카운티가 최종 선택을 받았다.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내년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한 오렌지카운티한

경제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해외 개최 |

오렌지카운티 참전용사 기념비 완공… 11일 제막식

오렌지카운티 참전용사 기념비 완공… 11일 제막식 오렌지카운티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회장 노명수)가 추진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가 마침내 완공돼 오는 11일 오후 1시 풀러튼 힐크레스트 팍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전사한 한국전 참전용사 3만6,591명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기념비는 11년 만에 건립됐다. [건립위원회 제공]

사회 |참전용사 기념비 완공 |

오렌지카운티 새 한인회관 개관

오렌지카운티 새 한인회관 개관오렌지 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9일 오후 4시 가든그로브 코리아타운 새 한인회관 개관식을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김종대 한인회장(오른쪽 8번째), 김완중 LA 총영사(오른쪽 7번째)를 비롯한 한인 인사들과 가든그로브와 부에나팍 시관계자들이 회관 앞에서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LA=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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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출마

내년 6월 선거...4지구남가주 지역 한인여성 정치인인 영 김(사진) 전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이 내년 실시되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 도전한다.영 김 전 의원은 2018년 6월 실시되는 오렌지카운티 제4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풀러튼과 라하브라, 부에나팍, 브레아, 애나하임, 플라센티아 등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4지구는 숀 넬슨 현 수퍼바이저가 임기 제한으로 내년 퇴임할 예정이다.영 김 전 의원이 내년 선거 도전에 성공하면 현재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

|영김 |

OC한인회, 동포재단 행사지원금 반납

OC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제3회 시니어연합 대잔치’ 명목으로 재외동포재단에서 지원한 3,000여달러를 되돌려 주기로 했다.김종대 한인회장과 김가등 전 한인회장은 18일 미팅을 갖고 반납해야 할 3,000달러 중에서 김가등 전 한인회장이 2,000달러를 부담하고 1,000달러는 한인회기금으로 충당해 3,000달러를 이기철 총영사를 통해 해외동포재단에 반납하기로 했다.그동안 3,000달러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주장해온 김가등 전 한인회장이 돌연 입장을 바꾼 것에 대해서 “한인회에 재정 인수인계 당시 개인적으로 한인회에 차용해준 돈(

|오렌지카운티 |

OC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셸 박 스틸 위원장 선출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한인 정치인 중 한 명인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가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OC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0일 새해 첫 정기 회의를 열어 미셸 박 스틸 현 부위원장을 올해 위원회를 이끌어 갈 신임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지난 2014년 OC 수퍼바이저로 당선된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지난해 부위원장에 오른데 이어 올해 오렌지카운티 전역의 행정과 의정 활동을 총지휘하는 위원장에 올랐다. 위원장 임기는 1년이다.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한인들이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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