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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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P 교재‘조선은 독립국 아냐’…역사왜곡 심각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과 대학 조기이수 과정(AP) 교재 상당수가 한국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반크는 바론즈사와 SAT 시험주관사 칼리지보드, 프린스턴 리뷰사 등 3개 출판사가 발행한 새 교재를 최근 분석한 결과, 한국과 관련된 터무니 없는 오류를 발견했고, 시험 문제로도 출제된 사실을 확인했다.2020년 12월1일 발행된 바론즈사의 ‘SAT 세계사 시험’ 3판의 경우, “백제가 한반도의 남동쪽에 있다”, “백제 역사는 일본 역사 중 하나다”라고 사실과 다르게 서술했다.이

사회 |SAT,AP교재,역사왜곡 |

일본 역사왜곡 제대로 알린다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위안부 논문’ 사태를 계기로 미국 학교 수업에 위안부 문제 등 일본의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노력이 첫발을 내디뎠다. 미국인들이 램지어 교수처럼 일본 우익의 역사 왜곡에 동조하고 피해자의 고통에 눈 감는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세계역사디지털교육재단(WHDEF·이하 역사재단)은 위안부 문제에 관한 미국 중·고교 교육자료집 제작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정도를 제외하면 미국에서 위안

사회 |역사왜곡,교육 |

"바른 역사관으로 일본 역사왜곡 맞서야"

사단법인 대한사랑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유명선) 주최로 '제1회 역사문화특강'이 둘루스 윈게이트 바이 윈담 호텔에서 열렸다.이번 특강은 국내외 900회 강연 경험의 이완영 대한사랑 수석본부장이 나서 '대일항쟁기 한국인의 역사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이 본부장은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점하고 난 뒤에 식민사관에 의해서 조선을 영원히 자신들의 노예로 만든다는 논리로 자신들이 조선 역사를 썼다"며 "우리는 독립운동가, 임시정부를 수립했던 분들의 역사관이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만든 역사를 그대로 배워오고 있었다"고 지적했다.또 그는 "

|역사,특강,대한,사랑,애틀랜타 |

한국 알리기 앞장·역사왜곡 바로잡아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남가주 지역 한글학교 교사 250명과 한인 청소년 31명을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로 임명했다.홍보대사들은 오는 15일 광복절까지 미국 교과서·세계지도·백과사전·웹사이트 등에서 독도·동해와 한국 역사 오류를 수정하고 한국의 5천년 역사와 문화유산·경제발전·민주주의를 현지 초중고교 교사와 학생에게 바로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교사들은 지난 주말 반크의 박기태 단장과 연구원들로부터 홍보대사 교육 과정을 밟았다. 반크는 이들에게 독도·동해·한국 역사에 대한 다양한 세계지도, 한국지도, 한국역사와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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