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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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2025년 을사년 문을 활짝 열며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 덕분에 애틀랜타는 더 강하고 혁신적인 경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올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지역 기업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애틀랜타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함께하는 우리의 노력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경제적 번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새해에도 변함없이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기를 부

사회 |신년사,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신년사〉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사랑하는 애틀랜타 상공인 여러분!2024 갑진년, 청룡의 해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희망을 얘기하는 상공회의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기업인 선배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와 함께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애틀랜타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사항에 경청하고 비지니스들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규제가 혁파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희 애틀랜타 한인 상공회의소가 펼쳐나가는 사업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모든분들이 청룡의 기운을 받아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사회 |신년사, 한오동 회장 |

〈신년사〉 썬박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2023년 계묘년(癸卯年)의 해가 밝았습니다.많은 어려운 상황이 주변을 감싸고 있지만, 저희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는 2023년도에도 역시 협회 "Hyper Biz. Business Only"라는 슬로건 하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상공회의소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올해에는 예년보다 기대가 되는 큰 행사들을 앞두고 있습니다.특히 올 가을 2023년 10.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계한상

사회 |썬박, 신년사 |

〈신년사〉 썬박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조지아 상공인 여러분! 2022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저희 상공회의소는 2022년도 협회 'Hyper Biz. Business Only'라는 슬로건 하에 디지털 변화(Digital transformation)된 상공회의소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젊고 패기에 찬 스탶과 전문 비즈니스 오너이신 이사님과 자문위원님, 고문님들 그리고 사업가들로 구성된 회원님들은 오늘도 멋진 상공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저희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는 올해 애틀랜타에 설립이 예정된 한국 무역관인 KOTRA 및 조지아와 한

사회 |썬박, 신년사 |

〈신년사〉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존경하는 한인 상공인 및 동포 여러분!신축년 새해를 맞아 늘 건강하시고 회복의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코로나19로 만나기도 힘든 현실속에서 저희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나름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열심히 뛰다보니 어느덧 새해를 맞았습니다.올해에도 어려운 환경이 상당 기간 예상되지만 임원 및 회원들과 땀 흘리며 뛰어서 많은 흔적을 남기며 큰 뜻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겠습니다. 특히 귀넷 지역에 코리나 타운을 만들어 한인상권을 신장시키는 일을 추진하고자 하오니 큰 성원을 당부드립니다.한인 상공인 여러분!코로나19 팬데

사회 |이홍기,한인상의,신년사 |

〈신년사〉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상의 도약과 신뢰구축 힘쓰겠다" 애틀란타 상공인, 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사업이 더욱 더 번창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는 “희망과 도약의 새해2020”이라는 표어로 내걸며 1. 본회원사의 실질적인 혜택과 참여기회 제공2. 본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협력증진을 위한 방안 마련3. 본 상공회의소 도약과 신뢰구축을 위한 방안과 노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하고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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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이홍기회장

지역 상공인들이 이익 함께 창출다음 세대 이끌어 갈 리더 육성 지난 수년 동안 유명무실하던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이홍기 현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진 모습이다.한인상의 이홍기 회장은 1988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면서 빌딩관리업체인 (주)하얀나라를 경영, 조지아 한인 청년 회의소(JCI)회장,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한인상의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이홍기 회장은 “보여주기용 행사에 치중하지 않는 대신 내부적인 결속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재정비해 한

인물·인터뷰 |조지아,한인,상공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