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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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크릭 도심 바꿀 ‘메들리 프로젝트’ 순항

2단계 ‘앙코르’ 곧 착공복합주거단지∙상업시설1단계는 올 10월 완공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용도 개발 ‘메들리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사인 토로(TORO)사는 최근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 공사 완공을 앞두고 2단계 공사인 ‘앙코르’가 곧 착공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앙코르 단계에서는 복합주거단지 408세대와 2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이 포함된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2단계 공사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위해 최근 덴버 기반 투자사로부터 9,000만달

경제 |메들리 프로젝트, 토로사, 존스크릭, 아발론 커밍시티센터, 앙코르, 2단계 공사 |

한때 붐 ‘오피스 파크’ 이젠 애물단지

펜데믹 후 교외지역 공실률 급증낡은 건물 헐고 재개발 추진 활발 1980-90년대 급증했던 애틀랜타 교외지역  오피스 파크가 팬데믹 이후 공실률 증가로 위기를 맞고 있다. 위기 타개를 위해 주상복합 혹은 주거단지로의 재개발 움직임이 늘고 있다.AJC는 도심 업무용 건물이 사무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처럼 교외지역의 오래된 오피스 파크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29일 보도했다.신문은 오피스 파크의 단순 개보수보다는 주상복합 단지 등 보다 근본적인 변화 시도가 여러 곳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오피스 파크, 공실률, 메들리 프로젝트, 아발론, 재개발, 주상복합단지, 존스크릭 |

'마디 그라 축제' 아발론에서 열려

뉴올리언스 축제 알파레타에서 재현 알파레타의 아발론에서 뉴올리언스의 마디 그라(Mardi Gras) 축제가 재현된다. 2월 25일 아발론 복합상가에서 열릴 마디 그라 축제에서는 재즈음악과 함께 손님들은 특별한 음료를 마시면서 쇼핑을 하고 지역을 거닐 수 있다.  기독교계는 부활절 전 일요일을 제외한 40일간을 사순절로 지킨다. 이 사순절이 시작하는 날을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 부르며, 바로 전날을 살찌는 화요일 즉 마디 그라 축제로 지켜왔다.  관광객들은 아발

|아발론,알파레타,마디 그라 축제 |

'아발론' 대항마 '노스 포인프 몰'

개발 프로젝트 정식 승인주상복합 용도 개발 시작미니 신도시급 성장 기대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알파레타 노스 포인트 몰이 인근 ‘아발론’을 모델로 대변신을 시도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25일 노스 포인트 몰 토지 용도 변경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모두 83에이커 규모의 노스 포인트 몰은 미니 신도시급 주상복합용도 공간으로 태어나기 위한 대대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노스 포인트 몰은 그 동안 다른 대형 샤핑몰처럼 온라인 거래 등의 확대로 고전을 해왔다. 그러나 몰 소유주인 브룩필드 프러퍼티사의 케이시 직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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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센터 '귀넷 다운타운' 된다

 주상복합 개발계획내용∙일정확정대형소매∙사무실공간...주택단지도수개월 내 착공... 2020년 완공 목표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주변의 귀넷카운티 소유 110에이커 부지의 대규모 주상복합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이 공개됐다.알파레타 아발론과 비슷한 컨셉트로 추진되는 인피니트 센터 주변 복합개발은 수개월 안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0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가 완공되면 현재의 컨벤션센터는 거의 두 배로 확장된다.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관리를 맡은 귀넷관광청의 지난 23일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부근 주상복합 개발,귀넷 아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