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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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역대급 2분기 매출에도 순익은 감소

유가급등으로 순익 감소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Delta Air Lines Inc., DAL)이 지난 금요일, 2분기 순이익으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델타항공은 이번 분기 주당 순이익(EPS)이 2.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이익은 1.56달러로 집계됐다.이 같은 실적은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잭스 인베스트먼트 리서치(Zacks Investment Research)가 설문 조사한 7명의 애널리스트들은 평균적으로 주당 1.51달러의 수익을 예상했었다.해당

경제 |델타항공 매출 증대, 순익감소 |

한인은행 1분기 고금리 환경 속 비교적 선방

세 은행 모두 순익 소폭 감소자산, 자본, 대출, 예금은 늘어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고금리로 인해 2024년 1분기 순익이 모두 줄었으나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프라미스원은행이 발표한 지난 1분기(1~3월)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3개 은행은 순익이 모두 지난해 1분기 대비 평균 4.5% 감소했다. 그러나 세 은행 모두 총자산, 총자본, 총대출, 총예금은 소폭이나마 모두 증가세를 보여 외형 성장세를 유지했다.고금리 금융환경 속에서 예금 비용이 늘고 대출 수요가 감소했음에도 애틀랜타 한인은

경제 |한인은행 1분기 실적, 순익감소 |

한인은행 팬데믹에도 성장세 지속

메트로시티, 자산 규모 20억달러 육박제일IC, 740만달러 순익, 외형도 탄탄프라미스원, 예금 19% 증가 견고 성장 지난해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은 전년동기 대비 자산 및 예금과 대출 등 외형은 증가했으나 팬데믹 및 이율 인하의 영향으로 순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2020년 12월말 기준 은행 별 결산실적 자료(표 참조)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은행은 총자산이 19억209만 5천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6.3% 늘어나 자산 20억달러 규모에 육박하는 은행으로 우뚝 성장했다. 순익

경제 |한인은행 실적,견고 외형성장,순익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