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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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한빛장로교회서 34차 애틀랜타 기도회통일·복음화·북한동포·선교사 위해 기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30일 오후 존스크릭 한빛장로교회(담임목사 이문규)에서 제3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애틀랜타 기도회를 개최했다.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 1:1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했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 준비위원장 송지성 선교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기도회는 세기총이 지난 2014년부터 지속해온 한반도 자

종교 |세기총, 34차 통일기도회, 송지성 |

아태재단,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서 갈비 대접

존스보로한인교회, 100명에게 바베큐 점심 미국아태재단(AAPF, 대표 송지성)이 지난 21일 존스보로한인교회(담임목사 박현일)에서 열린 추수감사 음악예배에서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를 열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위 이웃 100여명에게 LA갈비 바베큐 점심을 나눴다.  아태재단은 지난 8월달에도 2회에 걸쳐 밥퍼 행사를 진행했으며, 9월에는 코로나19 팬데믹 급증으로 행사를 열지 못했으나 10월 2일에는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행사를 열었다. 송 대표는 향후에도 팬데믹 등의 상황이 허락하

사회 |아태재단, 밥퍼 행사, 송지성, 존스보로한인교회 |

애틀랜타 지행포럼 내달 6일 출범

송지성 회장, 김성갑 부회장 선출이재명 후보 정책연구, 건의 활동 미주지행포럼(대표 강승구) 애틀랜타지회 출범식이 내달 6일 출범한다.애틀랜타 미주지행포럼 회원들은 7일 스와니 공차에서 모임을 갖고 회장에 송지성 송무도 관장, 부회장에 김성갑 종로떡집 대표, 사무총장에 박인순씨를 선임했다. 또한 내달 6일 출범식을 갖기로 결정하고 남은 기간 회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기로 합의했다. 미주지역 지행포럼은 개혁, 중도, 보수를 아우르는 인사들로서 차기 대권후보 중 1명인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정책을 연구하고 건의

사회 |지행포럼, 애틀랜타, 송지성, 이재명 |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 '푸짐'

미국아태재단(AAPF)은 1일 정오 둘루스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에서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를 개최해 120여명에게 푸짐한 LA갈비 바비큐를 대접했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송지성 아태재단 대표는 “팬데믹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아태재단은 지난달 18일에도 존스보로 한인교회에서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를 가졌다.아태재단은 향후 계속해서 한인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행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1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

사회 |사랑의 나눔 밥퍼 행사,송지성,새날장로교회 |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서명 계속

미주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지성)는 15일 스와니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 H-마트 둘루스점, 시온마켓 둘루스점, 메가마트 등 네 곳에서 서명운동을 펼쳤다. 첫째날 복수국적법 서명 운동에는 송지성 위원장과 나라사랑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한인 3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현재 누적 서명자 수는 1300여명이다.선천적 복수국적법의 문제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았지만 한인들은 자녀들이 법의 폐단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한다는 설명을 듣고 서명에 적극 동참했다. 올해 만18세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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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서명운동 계속

미주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지성)는 지난 주말에 이어 3일과 4일 둘루스 메가마트와 시온마켓 두 곳에서 서명운동을 펼쳤다. 송지성 위원장과 월남 참전용사회 회원 등이 봉사자로 나서 이틀간 한인 6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한인들은 자녀들이 법의 폐단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한다는 설명을 듣고 서명에 적극 동참했다. 사진은 3일 오후 시온마켓에서 한인들이 서명하고 있는 모습. 박요셉 기자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서명운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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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서명 돌입

미주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지성)는 28일 오후 스와니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과 H-마트 둘루스점 두 곳에서 서명운동을 펼쳤다. 첫째날 복수국적법 서명 운동에는 송지성 위원장과 월남 참전용사회 회원인 김제석, 박제하, 김종길, 민성기 등이 봉사자로 나서 한인 1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선천적 복수국적법의 문제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았지만 한인들은 자녀들이 법의 폐단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한다는 설명을 듣고 서명에 적극 동참했다. 한 서명자는 자식이 외국 기업으로 한국에서 근무하다가 복수 국적법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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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든 커미셔너 코리아타운 지정에 협력키로

둘루스 플레즌힐로드 일대 지정 목표한인상권 부흥과 인구유입에 긍정적  애틀란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 산하 코리아타운 지정 태스크 포스팀이 4일 귀넷카운티 제1지구 커크랜드 카든 커미셔너를 둘루스 한인타운으로 초대해 코리아타운 지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약속받았다.둘루스 플레즌힐 로드 일대를 코리아타운으로 지정할 목표를 갖고 있는 한인상의는 추진 준비위원장에 송지성씨를 임명하고 금년 1월부터 정기적인 모임을 열고 있다. 태스크포스팀은 카운티 정부에 제출할 ‘코리아타운 공식지정 요청

사회 |코리아타운,송지성,한인상의,커크랜드 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