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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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2026년 표어 '건강한 교회의 꿈'부활절연합예배, 체육대회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22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성)에서 2026 사업총회를 개최했다.1부 예배는 최승혁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형근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박민규 장로의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의 말씀, 김대성 목사의 광고, 최명훈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유에녹 목사는 ‘다시 주는 복’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벧엘로 다시 돌아오는 야곱을 하나님이 다시 불러 만나시고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주셨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손정훈 목사 |

애틀랜타 한인교협 올해 '건강한 교회' 지향

5일 언론 상대 신년하례식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오전 둘루스 청담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년하례식을 열고 2026년 임원진을 소개하고 교협의 2026년 활동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정훈 회장은 2026년 교협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존경받는 건강한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고 소외된 약자들을 돕고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교협은 올해 주요 행사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교회연합체육대회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손정훈 회장 |

〈신년사〉 손정훈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사랑하는 아틀란타 동포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연합체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197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설립 55주년을 맞이하며 동포 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현재 50여 개의 회원 교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교회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의 영적 보루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시편 133장 1절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고

사회 |손정훈 목사 신년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초청집회 개최

'영적 세계의 원리들' 주제3일간 심도 있는 강의 진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성준 목사 초청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이번 부흥회는 영적 세계의 원리에 대한 ‘최고의 예배’, ‘영의 갈망과 세상의 영’, ‘하늘이 땅에 임할 때’, ‘영이 움직일 때, 혼이 움직일 때’를 주제로 한국에서 방문한 고성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고성준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한 원리와 질서를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영적 세계 원리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71명 임직

12일 장로장립 5명 등 임직식 거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지난 12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창립 48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총 71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이날 교회는 장로장립 5명, 권사 취임 45명, 집사안수 13명, 안수집사 취임 8명 등의 임직자를 세웠다.손정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PCUSA 총회 서기인 오지현 목사는 ‘예수님이 부르시는 지도자’(눅 22:24-3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지도자는 어린아이, 종, 심부름하는 자처럼 섬김을 받기 보다는 섬기는 자가 돼야 한

종교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임직식 |

연합장로교회, 9개 단체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천사포, 미주다일 등 9개 단체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24일 성탄주일에 지역사회 봉사단체에 성탄의 기쁨을 담아 ‘사랑의 바스켓’을 전달했다.이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 한인단체와 봉사기관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역으로 2부 예배시간에 전달식을 가졌다.손정훈 목사는 “예수의 사랑을 우리가 몸소 나가 세상에 나누고 전해야하는데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잘 감당하고 계신다”면서 “각 지역사회 단체 리더들의 섬김으로 소외된 분들에게 힘이되고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이

사회 |연합장로교회, 사랑의 바스켓, 손정훈 목사 |

연합장로 손정훈 목사 주하원 설교

홍수정 의원 주선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목사는 9일 오전 조지아주 하원 아침 경건회를 인도했다.홍수정 하원의원과 맷 리브스 하원의원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모임에서 손 목사는 조지아주 하원의원들 앞에서 10분간의 설교를 전했다. 홍수정 하원의원이 먼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연합장로교회와  손정훈 목사의 개인이력에 대해 소개했다.이어 연단에 오른 손목사는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복음을 전해 한국교회가 부흥하는 은혜가 있었고,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을 치뤘다”며 “그

종교 |손정훈, 주하원 설교 |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행사

오는 8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 돕기 2002년에 조지아주에서 시작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주다일공동체는 오는 8월 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다일 후원의 밤 행사를 실시한다.미주다일공동체는 한국 다일공동체의 구제긍휼사역(청량리 밥퍼나눔 운동본부, 무료병원인 천사병원)을 후원하며, 제 3세계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과 1:1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포 2세 자녀들의 문화교육 및 장학사업, 현지 소외계층을 위한 홈리스 밥퍼사역과 지역사회 원조 사업을 진행

사회 |다일공동체, 미주, 과테말라, 최일도, 손정훈 |

연합장로 45주년 '천지창조' 연주회 개최

400여 청중 명곡 연주에 큰 박수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15일 오후 교회 본당에서 창립 45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고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연합성가대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초청 성악가들이 공동으로 연주했다.이번 음악회는 김종인 교수의 지휘에 맞춰 소프라노 민복희, 테너 김재윤, 바리톤 임성규 등 3명의 솔리스트와 연합 오케스트라, 60여명의 교회 연합성가대의 협연으로 하이든의 천지창조 35곡 중 21곡의 멋진 하모니를 연주했다.‘천지창조’는 창세기 1장을 음악으로 표현 한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천지창조, 김종인, 손정훈 |

연합장로교회 창립 45주년 맞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3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가졌다. 연합장로교회는 1977년 클레어몬트장로교회에서 창립예배를 가진 이래 1995년 정인수 목사가 6대 목사로 부임하면서 2002년 둘루스 새 성전 시대를 열면서 큰 도약을 이뤘다. 미래지향적인 교회, 진정한 평신도 사역이 이루어지는 교회, 지역사회와 미주 교계에 롤 모델이 되는 교회, 니카라과, 케냐 등 많은 선교를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해 왔다. 사진은 2부 예배 후 커뮤니티 센터에서 담임목사와 장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케익을 자르는 모습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45주년 창립 |

연합장로교회 장로 3명 안수 및 임직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7일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장로장립 임직감사예배를 열고 김남균, 이사무엘, 이현철 장로를 교회의 일꾼으로 세웠다.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식은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손정훈 담임목사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한병철 목사(아틀란타중앙장로교회)는 ‘없는 것 말고 있는 것 가지고’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베드로가 걷지 못하던 구걸하는 자에게 내게 있는 ‘예수의 이름’을 선포해 걷게했다”며 “오늘 임직하는 장로와 연합교회 성도에게 주신 예수의 이름, 그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선

종교 |연합장로,장로 임직,손정훈 |

연합장로교회, 43주년 기념 임직식 개최

118명의 신규 직분자 임직온, 오프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1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본당 예배실에서 ‘창립 43주년 기념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식은 교회가 지나온 43년을 감사하며 118명의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우는 자리다. 행사는 현장 진행 및 화상회의 줌(Zoom)과 유튜브로 중계됐다. 이날 행사는 묵도, 찬송가 합창, 기도, 교독문 , 서약식 등으로 진행됐다. 임직에 앞서 애틀랜타 노회 총무 아이샤 브룩스-리틀 목사(Rev. Aisha Brooks

종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손정훈,임직식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연합교회, '신년 특별새벽기도회' 성료연합교회 새벽마다 500여명 한자리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달 30일부터 11일까지 은혜의 여정으로 마무리했다.매일 새벽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교회로 모여든 많은 성도들은 뜨거운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손정훈 목사의 설교와 이후 통성기도, 교역자들이 함께하는 안수기도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아쉬움을 떨쳐 버리고 “한 몸, 한 성령, 한 하나님”이라는 2020년 표어 아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년을 맞이했다.'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종교 |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

연합장로교회, 지역사회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성탄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했어요“연합장로교회, ‘사랑의 바스켓’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22일 지역사회에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바스켓' 증정행사를 개최했다.연합장로교회는 지난 22일 성탄 2부 예배에 지역사회 단체와 기관들을 초청해 ‘사랑의 바스켓’ 전달식을 실시했다. 매년 성탄 예배때 연합교회가 교내 교인 및 지역사회에서  사랑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곳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역으로 손정훈 담임목사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랑의

종교 |연합장로교회,사랑의 바스켓,손정훈 목사 |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연합장로 7대 담임 손정훈 목사 위임"지역과 열방 섬기고 주님 나라 확장" 미국 장로교(PCUSA) 애틀랜타노회는 지난 24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제7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졌다.연합장로교회 교우들과 PCUSA관계자 및 외부 손님들 600여명이 그동안 담임목사의 빈자리를 채우고 새롭게 다가올 교회의 부흥을 꿈꾸며 감사로 시작 전부터 본당이 가득찼다. 이날 위임식은 1부 예배, 2부 위임식, 3부 축하만찬의 순서대로 진행됐다.  PCUSA 애틀랜타 노회 총무 아이샤 브룩스-리틀 목사(R

종교 |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위임식 |

〈미니 인터뷰〉 연합장로교회 담임 취임하는 손정훈 목사

다음 세대 세우는 목회에 전념할 터고 정인수 목사 설교 들으며 대화중 24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제7대 담임목사로 위임예배를 갖는 손정훈(사진) 목사가 22일 본지와 만나 간단한 소감과 향후 목회 비전을 밝혔다.손 목사는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뒤 장로회 신학대학원(M.p)과 탈봇신학대(Th.M)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탈봇신학대 박사과정(D.Min) 중이다.손 목사는 서울 온누리교회 부목사(2003~2004, 2008, 2012~2019)와 2009~2011년 샌디에이고 온누리비젼교회 담임목사, 20

|손정훈 목사,연합장로교회 7대 담임목사 |

추수감사 찬양축제로 하나된 “연합인”

“기쁨 두 배, 은혜 두 배 우리는 모두 연합인입니다”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지난 17일 추수감사 찬양축제를 개최했다.가정공동체 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에 모두 9팀이 참가했으며 7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메웠다. 연합장로교회의 사역가운데 하나인 가정공동체의 추수감사 찬양축제는 한 해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서로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목적으로 기획됐다.감사의 계절에 새로운 담임목사와 함께한 추수감사 찬양축제로 2년만에 열리게되어 연합교회만의 감사와 감동이

종교 |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

연합장로교회 24일 손정훈 목사 위임예배

제7대 담임목사 공식 취임…오후 5시 본당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24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손정훈(사진) 제7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개최한다.지난 9월 15일 손 목사는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찬반 투표에서 참여 교인 770명 중 찬성 752표, 반대 17표, 기권 1표를 얻어 97.8%의 압도적 찬성률로 제7대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손 목사는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정식 비자를 발급받아 지난 8일 미국에 입국했다. 연합장로교회는 2016년 4월 정인수 목사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공석이 된 &nbs

|연합장로교회,손정훈 담임목사 |

연합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확정 

어제 전 교인 투표 98% 찬성"겸손히  배우고 헌신하겠다"3년 반만에 담임목사 확정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의 제7대 담임목사로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 (부)목사가 최종 확정됐다.15일 연합장로교회는 주일예배 설교를 마친  손 목사를 상대로 담임목사 찬반 여부에 대한 교인들의 투표를 실시했다.투표결과 손 목사는  모두 770표 중 찬성 752표, 반대 17표, 기권 1표  97.8%의 압도적 표차이로 제 7대 담임목사로 인준됐다. 이로써 연합장로교회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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