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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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정훈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사랑하는 아틀란타 동포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연합체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197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설립 55주년을 맞이하며 동포 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현재 50여 개의 회원 교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교회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의 영적 보루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시편 133장 1절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고

사회 |손정훈 목사 신년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연합장로 손정훈 목사 주하원 설교

홍수정 의원 주선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목사는 9일 오전 조지아주 하원 아침 경건회를 인도했다.홍수정 하원의원과 맷 리브스 하원의원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모임에서 손 목사는 조지아주 하원의원들 앞에서 10분간의 설교를 전했다. 홍수정 하원의원이 먼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연합장로교회와  손정훈 목사의 개인이력에 대해 소개했다.이어 연단에 오른 손목사는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복음을 전해 한국교회가 부흥하는 은혜가 있었고,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을 치뤘다”며 “그

종교 |손정훈, 주하원 설교 |

〈미니 인터뷰〉 연합장로교회 담임 취임하는 손정훈 목사

다음 세대 세우는 목회에 전념할 터고 정인수 목사 설교 들으며 대화중 24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제7대 담임목사로 위임예배를 갖는 손정훈(사진) 목사가 22일 본지와 만나 간단한 소감과 향후 목회 비전을 밝혔다.손 목사는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뒤 장로회 신학대학원(M.p)과 탈봇신학대(Th.M)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탈봇신학대 박사과정(D.Min) 중이다.손 목사는 서울 온누리교회 부목사(2003~2004, 2008, 2012~2019)와 2009~2011년 샌디에이고 온누리비젼교회 담임목사, 20

|손정훈 목사,연합장로교회 7대 담임목사 |

연합장로교회 24일 손정훈 목사 위임예배

제7대 담임목사 공식 취임…오후 5시 본당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24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손정훈(사진) 제7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개최한다.지난 9월 15일 손 목사는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찬반 투표에서 참여 교인 770명 중 찬성 752표, 반대 17표, 기권 1표를 얻어 97.8%의 압도적 찬성률로 제7대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손 목사는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정식 비자를 발급받아 지난 8일 미국에 입국했다. 연합장로교회는 2016년 4월 정인수 목사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공석이 된 &nbs

|연합장로교회,손정훈 담임목사 |

연합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확정 

어제 전 교인 투표 98% 찬성"겸손히  배우고 헌신하겠다"3년 반만에 담임목사 확정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의 제7대 담임목사로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 (부)목사가 최종 확정됐다.15일 연합장로교회는 주일예배 설교를 마친  손 목사를 상대로 담임목사 찬반 여부에 대한 교인들의 투표를 실시했다.투표결과 손 목사는  모두 770표 중 찬성 752표, 반대 17표, 기권 1표  97.8%의 압도적 표차이로 제 7대 담임목사로 인준됐다. 이로써 연합장로교회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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