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환급·소득세율 인하 법안 주지사 서명 앞둬
20일 HB112, HB111 주 상원 통과돼부부 500달러 환급, 소득세율 5.19%·조지아주 상원이 20일 납세자에게 소득 환급금을 주고 소득세율을 더 인하하는 내용의 두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이제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놓게 됐다.상원은 52 대 0으로 세금 환급을 골자로 한 하원 법안 112호(HB112)를 승인했다. 이 법안은 2023년과 2024년에 모두 신고서를 제출한 납세자에게 환급을 제공한다. 별도로 신고하는 개인이나 기혼자는 최대 250달러의 환급을 받는다. 가구주는 최대 375달러를 받고, 공동 신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