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셔틀버스

조지아 올겨울 첫눈 내렸다

3일 주 최고봉 브래스타운 볼드에  조지아 최고봉인 브래스타운 볼드에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브래스타운 볼드 방문자센터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밤새 내린 눈과 이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오늘부터 셔틀 버스 운행을 추후 통보 시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센터는 눈이 소복히 쌓인 셔틀버스와 정상으로 이어지는도로에 눈이 내린 모습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등산객들은 첫눈으로 셔틀버스 운행은 멈췄지만 산 정상의 겨울풍경은 더 장엄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해발 4,784피트 높이의 브래스타운 볼드는 차타후치-오코니 국유림 내에 자리잡고

사회 |첫눈, 조지아, 브래스타운 볼드, 방문자 센터, 셔틀버스, 서리주의보, 한파경보 |

공항 셔틀버스 지연, “용납할 수 없다”

국내선-국제선 셔틀 지연에 원성버스 두 배 늘려, 무료 주차 시행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내 국내선과 국제선 터미널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서비스 지연으로 이용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가운데 공항의 총괄 매니저는 사용 중인 버스 수를 두 배로 늘리는 것을 포함해 공항의 터미널 간 셔틀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지난 26일 지역신문 AJC는 승객들은 불과 5 마일 거리에 있는 두 터미널 사이를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피크 시간대에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나 기다려야 한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보도했다.아미르 파로키

사회 |공항 셔틀, 지연 |

피치트리코너스, 자율셔틀버스 공식 런칭

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 시가 무인 자율운행 셔틀버스를 주민들에게 처음 공식적으로 오픈했다.1일 시측은 수십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오전 11시께 자율운행 셔틀버스 공식 런칭 행사를 가졌다.시 관계자 브라이언 존슨은 "이번 무인 셔틀버스 '올리(Olli)'는 시의 테크놀로지 파크 '큐리오시티랩(Curiosity Lab)'에 추진되는 지역 스마트화 프로젝트의 가장 마지막 결과물"이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방문한 주민들에게는 매리엇호텔 인근에서 노크로스 고교 부근 스폴딩 드라이브까지 테크놀로지 파크웨이 도로 1.5마일 가량의

|귀넷,카운티,피치트리,코너스,무인,자율,운행,셔틀버스 |

챔블리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도입 추진

시의회 내주 표결... 통과 가능성연방정부 재정지원 곧 시범운행 챔블리에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이 추진되고 있다.챔블리 시의회는 19일 회의에서 관내 자율주행 셔틀 버스 도입 여부에 대한 안건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에릭 클락슨 시장 등 찬성 세력이 많아 통과가 유력해 보인다.자유주행 셔틀버스 도입안이 시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시는 곧 연방 교통부에 관련 재정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만일 요청이 수용되면 시는 연방정부로부터 최대 1,000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받게 되며 시는 10만 달러를 들여 자유주행 셔틀버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