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크로스 경찰관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지난 7일 해고, 18일 수감 뒤 석방 현직 노크로스시 경찰관이 성매매를 시도하고 범죄정보 자료를 오용한 혐의로 기소됐다.스와니에 거주하는 케빈 숀 데이(36, 사진) 경찰관은 2건의 성매매 알선, 공무원 선서 위반, 그리고 범죄기록 정보에 대한 불법 조회 혹은 공개 혐의로 기소됐다. 노크로스 경찰국은 18일 데이 경찰관이 “경찰관 직무 중 비도덕, 불법 행위”를 한 이유로 지난 7일자로 해고됐다고 발표했다.데이는 2018년에 노크로스 경찰관으로 임용됐으며, 경찰국은 그가 불법 성매매 알선을 시도했다는 증거가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