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페이도 신용카드처럼 ‘선구매 후지불’
5~1,000달러까지 빌려 구매 애플은 28일 간편결제서비스 애플페이를 이용해 ‘선구매 후지불’할 수 있는 ‘애플페이 레이터’(Apple Pay Lat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플페이가 체크카드와 연동해 결제금액이 바로 출금되는 것과 달리 ‘애플페이 레이터’는 신용카드처럼 선결제 후 일정 기간 내에 지불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들은 애플월렛(지갑) 앱에서 50∼1,000달러를 빌려 애플페이 가맹점과 온라인 구매에 이용할 수 있다. 구매 물품은 6주 동안 4번에 나눠 지불할 수 있다. 이자나 수수료는 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