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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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관련 문서 120건 찾았습니다.

정신여중·고 동문회 밀알선교단에 후원금

애틀랜타 정신여중·고 동문회(회장 장미희)는 지난 21일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을 방문회 최재휴 단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문회는 2024년부터 꾸준하게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를 해오고 있다.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는 2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4월과 8월, 그리고 12월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4월 모임은 야유회로 4월 18일 정오부터 슈가힐 골드 마인 파크(Gold Mine Park)에서 열린다. 문의=장미희 770-883-4989, 김경희 770-312-5168. 박요셉 기자 

사회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 밀알선교단 후원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본보 4일자 A3면 보도)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한인사회와 국제사회가 인도적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계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성시화운동본부, KCMUSA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은 5일 오전 11시 LA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방 촉구 결의문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제4회 메이히데 인권상’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아르헨티나 시민단체 ‘라틴아메리카 개방과 발전을 위한 센터(CADAL)’는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들을 포함한 ‘제4회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북한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의 대통령실은 “현재 탈북민 3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들 가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

밀알선교단 '꿈터' 오픈 감사예배

90에이커 부지 그룹홈 예정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 선교센터 및 그룹홈(공동생활이 가능한 시설)인 ‘밀알 꿈터’ 오픈 감사예배를 지난 1일 오후 4시 메이스빌 꿈터에서 가졌다.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밀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으며, 신현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희양 애틀랜타 밀알 이사장은 환영인사에서 “후원자와 주님의 도우심으로 꿈터를 마련하고 새로운 꿈의 시작을 알린다”며 “앞으로 펼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많은 기도의 결실이 맺어지는 꿈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이코 오

사회 |밀알선교단, 꿈터, 오픈 감사 |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은 분단 80주년을 맞아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김상수 박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한신성 목사와 박준호 박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통일의 필요성과 교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발표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교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한국문화 알려

한국문화 홍보부스 및 전통음식 판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필)가 제30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Columbia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가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올해로 30주년를 맞는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한 자리에서 공유함으로써 콜럼비아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해마다 4월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테이트 페어그라운즈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 지난 4월 5-6일 105개국이 참가했고, 국가별 전

사회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한국 전통문화 및 음식 |

“선교는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어야”

마서진 선교사는 26년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인 중심' 선교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몽골과 베트남에서 교회 개척 코칭을 진행 중이며, 한국 내 외국인 3백만 명을 위한 정착 지원 사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선교는 현지인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종교 |마서진 선교사,26년 선교 여정 |

해외 한인 선교사 4명 중 1명, 관계 갈등·건강 위기… 절반 스스로 감당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해외 한인 선교사의 25%가 3년간 심각한 관계 갈등이나 건강 위기를 겪었으며, 여성 선교사들이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어려움은 기후, 언어, 의료 시설이며, 스스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노후 대비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종교 |해외 한인 선교사, 관계 갈등·건강 위기, 기후·언어·의료 등 체류환경 부담 |

한국 교인 65% 해외선교에 관심… 실제 참여는 저조

‘물질·기도’로 적극 후원이 주민 선교사 양성 절실선교사‘영적 성숙’역량 한국교회 교인 약 65%가 해외선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우간다 박민수 선교사(오른쪽)가 현지 장애 여성에게 샬롬 장애인 선교회가 제공한 휠체어를 전달한 뒤 성경을 나눠주는 모습. [샬롬 장애인 선교회 제공]  한국교회 교인 약 65%가 해외선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선교 경험이나 이주민 대상 사역 참여율은 저조해, 관심과 실행을 이어줄 해결책이 과제로 지적됐다. 특히 이주민 사역의 경우 목회자

종교 |한국 교인 65% 해외선교에 관심 |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첫 선교사 파송현황 조사기 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63개 단체 120개국서 사역안전문제로 공개 안하기도”  KWMC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왼쪽)와 조사 연구책임자 이우승 목사가 미주 한인교회의 40년간 선교사 파송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황의경 기자]  미주 한인교계의 전 세계 선교사 파송 현황이 최초로 조사·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계 선교 단체와 교단 선교회, 교회들의 선교 활동과 파송 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종교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26일 개최

숲속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선율26일 5시PM, 피치트리릿지 공원 오는 4월 26일(토) 오후 5시,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음악회‘ 가 피치트리 리지 공원(Peachtree Ridge Park, 3170 Suwanee Creek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영화 음악과 뮤지컬 음악을 중심으로, 듣기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바리톤 윌리엄 임(임성규), 팝페라 싱어 크리

생활·문화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숲속의 콘서트 |

오카리나 USA 음악회로 선교 후원

26일 '숲속의 음악회' 개최과테말라 학교에 2천 달러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선교 후원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가 지난 26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파크에서 열렸다.이번 음악회는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을 위한 선교 콘서트로,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 선교를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신새벽, 김하은씨의 사회로 열린 ‘숲속의 음악회’에서 오카리나 USA팀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숲속의 음악회’ 등을 연주했으며, 신혜경 대표는 ‘새소리’와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외로운

생활·문화 |오카리나USA, 숲속의 음악회, 과테말라 한미학교 |

미션아가페, 쿠바 아바나서 선교 사역 마치고 귀국

5일간 선교 활동 펼쳐성회 및 봉사 실천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쿠바 아바나에서 선교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지난 3년 동안 쿠바 펜타코스탈 교단(회장 엘리세오) 소속 95개 교회와 협력해 쿠바 교회를 지원해왔다.쿠바 선교에는 오대기 장로를 포함해 박동진 선교사, 김방엽 선교사, 박희성 온두라스 목사 등 13명이 아바나 인근 몬테 카멜로 교회(담임목사 오스마니)에서 이틀간 성회를 가졌으며, 현지교인들에게 사진사역과 안경사역 등을 펼쳤다. 한인 후손 28

사회 |미션 아가페, 선교, 쿠바, 제임스 송 |

디딤돌선교회, 부활절 나눔 돌봄 축제 가져

60명 봉사자, 500명 노숙자 섬겨 노숙자 선교단체인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우드러프 파크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부활절 나눔과 돌봄 축제를 개최했다.애틀랜타의 여러 교회들이 연합하여 가진 행사는 김호진 집사의 사회로 이토니 목사의 찬양인도와 설교후 서빙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새교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음식과 또 여러 교회에서 준비한 많은 선물과 옷가지. 신발, 양말 등 많은 선물과 10달러 월마트 기프트 카드를 모든 노숙자에게 전달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실로암교회의 의료봉사팀이 참여해

사회 |디딤돌선교회, 나눔과 돌봄 축제 |

미션 아가페, 쿠바 선교 떠난다

3월에 쿠바 선교 시작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송)가 지난 21일 둘루스에서 쿠바 선교 후원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미션 아가페는 지난 3년간 쿠바 선교 활동을 지속하며, 쿠바 펜타코스탈 협회(회장 엘리세오 나바로) 소속의 95개 교회와 협력해 선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다가오는 3월에는 쿠바선교를 떠날 계획이다. 이번 선교 활동에는 한인교민들도 함께 참여해 쿠바 하나바의 몬테 카멜로 교회와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미션 아가페는 최근 지역 노인들을 위해 설음식을 나누는 신년잔치

사회 |미션 아가페, 쿠바, 선교, 봉사, 음식 나눔 |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 과테말라서 음악선교

"교회와 학교 학생에 악기 가르쳐"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 단기선교팀이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과테말라에서 음악 선교 사역을 진행했다.이번 선교는 과테말라 높은뜻우리교회(담임목사 배형근)와 협력해 이루어졌으며,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 이하 SMYO)가 참여해 음악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을 펼쳤다.과테말라는 음악 공교육이 없고, 악기를 접하거나 배울 기회가 매우 제한적인 현실에 놓여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SMYO(실로암 미션 유스

종교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 과테말라, 음악으로 복음 전해 |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수상자 23명 선정… 35개국 80명 출품 미주복음방송 주관ㆍ가온갤러리 주최  선교사 자녀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 왼쪽부터 국하영(17세·태국) ‘생명의 빛’, 나하린(20세·케냐) ‘미래를 향한 날갯짓’, 배하은(16세·필리핀) ‘무덤가 아이’. [GBC 제공] 선교사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가 수상자를 선정했다.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주관하고 가온 갤러리(디렉터 제니퍼 홍)가

종교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

〈포토뉴스〉 한인교회 여선교회, 매달 노숙자 후원 물품 전해

한인교회 여선교회가 매달 마지막 주에 50명의 노숙자들에게 물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폰스 데 레온 인근지역 노숙자들을 위한 후원물품으로는 물을 포함한 물티슈, 스낵, 과일 등이 지원되고 있다. 한인교회 여선교회는 지난 추수감사절에도 겨울 점퍼와 담요를 노숙자들에게 나눠준 바 있다. 한인교회 여선교회측은 "후원 물품 가운데, 노숙자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자켓을 받고 감사를 전했다"며 "현재 나눠드리는 물품 외에도 노숙자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사회 |한인교회 여선교회, 노숙자, 후원 물품 |

디딤돌 선교회, 크리스마스 나눔과 돌봄 행사 개최

벧엘·제일장로교회, 장애인체육회, CBMC스와니지회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지난 21일 오전 8:30부터 다운타운 우드러프 파크에서 크리스마스 사역의 일환으로 70여명의 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노숙자를 위한 나눔과 돌봄 사역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디딤돌선교회는 450여명의 많은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물품을 나누고 10달러 기프트카드까지 나누며 사랑의 복음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는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홍종수), 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 cbmc스와니지회(김호진 회장)의 후원으로

사회 |디딤돌선교회, 성탄절 나눔 행사 |

디딤돌선교회 추수감사절 나눔축제 개최

23일 추수감사절 나눔과 돌봄 축제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23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길거리에서 지내고 있는 노숙자들에게 추수감사절을 맞아 나눔과 돌봄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5년동안 계속해온 이 행사는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맞아 우드러프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8:30분부터 이토니목사의 찬양 인도와 설교로 진행되었으며 400명이 훨씬 넘은 노숙자들과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진행됐다.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겨울 자켓, 담요, 마스크, 양말, 모자, 치솔치약등 생필품 선물 꾸러미를 준비하였으며

사회 |디딤돌선교회, 추수감사절 나눔과 돌봄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