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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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페스티벌에 '사물놀이' 행진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 퍼레이드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은 지난 24일 둘루스 페스티벌 개막 퍼레이드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공연팀과 이황아카데미 학생들, 전등사 한국학교 학생들 등 20여명이 동참해 둘루스 메인스트리트와 뷰포드 하이웨이를 행진해 큰 호응을 받았다.한국문화원의 둘루스 페스티벌 공연과 퍼레이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문화원은 지난 2019, 2021년 스와니 페스티벌에서 공연해 퍼레이드 부문 입상을 했다. 매년 퍼레이드 참가를 원하는 팀은 퍼레이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둘루스 페스티벌 |

한국문화원, 초등학교 사물놀이 공연으로 큰 호응

레벨크릭 초등학교, 헤리티지 나잇   한국문화원(KCC, 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이 지난 18일 스와니 소재 레벨크릭 초등학교(Level Creek E.)에서 매년 개최하는 다민족 축제 헤리티지 나잇(Heritage Night) 행사에서 한국 전통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팀(고동균, 장찬영, 김수빈, 김민지, 김호연 )은 서서 상모를 돌리며 악기를 연주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버나놀이, 열두발 상모놀이, 부포놀이 등 인상적

사회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스와니 초등학교, 헤리티지 나잇 |

소리누리 캠프 “전통악기 연주 너무 재밌어요”

단소, 난타, 사물놀이, 부채춤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발표회가 지난 30일 샤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약 30여명의 아이들이 캠프 동안 배운 소고 연주, 영남농악 사물놀이, ‘징글벨’ 단소 연주, ‘아기상어’ 난타, 부채춤, 강강술래 등을 흥겹게 펼쳤다. 소리누리(대표 전미나)는 12월 2주동안 한국 전통악기, 무용 등을 배우는 겨울 캠프를 진행했으며, 아이들은 매일 6시간씩 소고, 단소, 사물놀이, 난타, 부채춤 등 전통악기를 배우고 청사초롱, 전통 갓, 노리개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n

사회 |소리누리, 한국 문화 캠프, 전통 악기, 난타, 사물놀이 |

한국 사물놀이에 '원더풀' 연발

한국문화원 12일 웹브릿지 중학 공연 한국문화원(원장 김기욱, 이사장 김봉수)은 지난 12일 알파레타 웹브릿지 중학교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인터내셔널 나잇은 학교의 다민족 참여 축제로 각국의 전통의상과 전통 무용, 음악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한인 학부모회(PTA) 초청으로 참가한 한국문화원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에게 사물놀이 중 상모놀이, 버나놀이, 열두발 상모놀이, 부포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또 한인 학부모들은 한국을 소개하고, 포스터와 거북선 모형을 전시하는 등

|한국문화원,웹브릿지 중학교 공연 |

스와니 페스티벌  빛낸 사물놀이패

한국문화원, 인기상 등 수상 퍼레이드 참여 흥겨움 선사  한국문화원(원장 김기욱) 사물놀이팀이 지난 21일 열린 스와니 페스티벌 개막 퍼레이드에 참가해 인기상과 창의상을 수상했다.스와니 페스티벌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은 이날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와 뷰포드 하이웨이를 행진하며 주민들과 페스티벌 참가객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스와니 페스티벌 주최측은 24일 한국문화원이 퍼레이드 인기상과 창의상 부문 각각 3등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인기상 1등은 올스타 퍼포

|스와니 페스티벌 퍼레이드 참가,한국문화원 |

미 초등학생들, 사물놀이에 빠지다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공연크릭뷰초 인터내셔날 데이  사물놀이의 ‘흥’에 미국 초등학생들이 흠뻑 빠졌다.지난달 29일 알파레타 크릭뷰 초등학교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데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한국 문화원(원장 김기욱)의 사물놀이 행사였다. 매년 열리는 행사였지만 올해는 특별히 이 학교 한인학부모회의 추천으로 한국 문화원의 사물놀이 공연팀이 한국 문화 소개를 위해 초청됐다. 평일에 열린 탓에 한국 문화원 사물놀이팀 중 고동균 팀장과 크리스틴 단원만이 참가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학생들은 낯선 한국의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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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물놀이 ‘킹덤 데이 퍼레이드’

한국 사물놀이 ‘킹덤 데이 퍼레이드’흑인 민권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리는 기념일을 맞아 21일 LA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킹 목사의 업적과 뜻을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다. 사우스 LA에서는 제34회‘킹덤 데이 퍼레이드’가 펼쳐진 가운데 김응화 무용단 등 한인사회 단체들과 김영진 전 의원 등도 퍼레이드에 동참해 인종화합을 다졌다. 이날 김응화 무용단이 한국 전통 사물놀이와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LA=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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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생들도 사물놀이 장단에 '얼쑤'

한국문화원(원장 김기욱) 사물놀이팀은 지난 15일 달로네가 소재 노스조지아대학교(UNG)의 초청을 받아 미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공연 및 악기체험 워크샵을 개최했다.음악사 및 세계음악을 가르치는 모건 엘리스 교수의 주선으로 열린 이날 공연에는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 사물놀이 공연과 사물놀이 관련 퀴즈, 악기 체험학습, 연주자와 관객이 합주하는 워크샵 등을 함께 했다.고동균 사물놀이 팀장은 "공연은 물론 즉석에서 입장단과 손뼉 사용법을 전수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한국문화를 전수했다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 노스조지아대 공연 |

'사물놀이' 주류사회에 본격 알린다

NY한국문화원, 영문책자 제작공립학교· 대학 등에 무료배포 뉴욕한국문화원은 2018년도 사물놀이 창시 40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 공연인 ‘사물놀이’를 올 한해 문화원의 주요 테마로 잡고, 사물놀이 영문 소개 책자(사진) 보급에 나선다.영문 책자는 은 사물놀이에 대해 잘 몰랐던 현지인들도 누구나 알기 쉽고 미국에서 사물놀이를 배우고 있는 한인 동포 1.5, 2,3세 등도 사물놀이의 기본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사물놀이에 담긴 의미, 역사, 사물악기 소개, 사물놀이와 관련된 재밌는 사실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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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퍼레이드서 사물놀이 공연

몬트레이 한인 학생들캘리포니아의 몬트레이한국학교(이사장 손명자)와 몬소리 사물놀이패(단장 조덕현)가 지난 4일 몬트레이 지역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가해 지역사회에 한국을 알렸다. 1만5,000여 명의 관광객과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한인학생 50여명은 태극기를 선두로 사물놀이를 공연하며 행진했다.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서 사물놀이 공연퍼레이드에 참가한 몬소리 사물놀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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