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유권자 절반 “차기 대통령은 해리스”
AJC 대선관련 여론조사 결과지지후보 무관 대선승리 질문에48% 해리스 꼽아...트럼프 37%켐프 주지사 호감도는 56% 조지아의 대표적 정치지도자로 꼽히는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와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 존 오소프 상원의원에 대한 조지아 유권자들의 호감도가 비호감도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지역신문 AJC는 UGA 공공국제문제 연구소에 의뢰해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여론조사 결과를 실시했다.<본지 9월 19일 보도>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대선 관련 주제를 포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