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텅빈 좌석과 날 선 비판 직면해전쟁과 예수 밈, 교황 비판 부각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파키스탄 마라톤 협상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하고 돌아온 JD 밴스 부통령이 조지아주 대학가를 찾았으나, 보수층의 싸늘한 민심과 마주했다. 밴스 부통령은 보수 단체 '터닝포인트 USA'가 주최한 캠퍼스 투어를 위해 조지아주 애슨즈를 방문했지만, 현장은 2년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복귀시켰던 젊은 층의 열기 대신 텅 빈 좌석과 날 선 비판으로 가득 찼다.이번 행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대한 지지를 끌어내는 데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