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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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뷰티협회 새출발... 이종흔 회장 취임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마지막 송년회내년부터 조지아뷰티협회 새출발해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회장 미미 박)는 14일 오후 7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송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도재 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취임식에서 미미 박 회장은 “조지아 뷰티업계는 더이상 작은 공동체가 아니라 미주 뷰티시장을 선도하는 뷰티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지난 10월 신▪구 협회가 통합을 이루며 우리 업계는 그동안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조지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인사했다.‘구협’이라고 불린 조지아애틀랜타뷰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조지아뷰티협회, 이종흔 회장, 미미박 회장 |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미주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미미박 회장은 뷰티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최신 트렌드 공유 기회를 강조했다. 홍재호 상임고문단장은 창의적 도전 정신을 당부했다. 74개 업체가 참여하여 롤렉스 시계, 장수가구 반신욕기 등 경품 제공 및 김혜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6일에는 골프대회가 열렸다. 미미박 회장, 홍재호 상임고문단장, 나상규 미주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 회장, 김혜연, 썬 박 등이 참석했다.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

미주조지아뷰티협 '뷰티 송년의 밤' 개최

“회원 권익, 도움 주는 협회”한류 고교생들에게 장학금도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의 ‘뷰티 송년의 밤’이 15일(일) 오후 7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 모임에는 협회 회원들과 한인사회 인사들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2025년 협회와 회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임을 가졌다. 미미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벌써 12월이 되고 보니 한없이 아쉽기만 한 한해였다”며 “2025 년 역시 회원들에게 권익을 드리고, 항상 도움이 되고, 앞서가는 협회를 새롭게 변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송년회, 장학금 |

'미주 뷰티인 축제' 제7회 뷰티페스티벌 열려

부스 252개 참여, 수천명 북적 제7회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29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82개의 도매상과 지역 한인업체 등이 벤더로 참여해 252개의 부스가 설치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리본 커팅 행사로 시작됐으며 애틀랜타 및 타주 한인 소매상들 수천명이 행사장을 찾았다.참여한 주요 벤더에는 가발, 컬러 렌즈, 화장품, 속눈썹, 포스(POS) 등의 다양한 뷰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리본 커팅 행사에는 조원형

경제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박미미, 미주조지아뷰티협회 |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제6회 뷰티 페스티벌 개최

벤더 265개 참여, 수천명 북적 제6회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1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도매상과 지역 한인업체 등 265개 벤더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리본 커팅 행사로 시작됐으며 애틀랜타 및 타주 한인 소매상들 수천명이 행사장을 찾았다.리본 커팅 행사에는 조원형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 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미미 박 회장은 “모든 뷰

경제 |UGBSA, 뷰티 페스티벌 |

뷰티업계 가톨릭관동대와 협력방안 논의

UGBSA "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 지난해 2월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직전 회장 김은호)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로 선정하고 양해각서(MOU ) 협약을 맺었던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 3.0 사업단의 김규한 단장과 문준섭 부단장이 다시 애틀랜타를 찾았다.지난14일 도라빌 오크리프 로드 소재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사무실에서 미미 박 회장은 양기관 간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미팅에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협회를 통한 글로벌 현장실습 및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미미박, 가톨릭관동대, 김규한 단장 |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무료 나눔 행사

미주조지아뷰티협 제공14일부터 선착순 500명 미주조지아뷰티협회(회장 미미박)에서 조지아 한인들을 위해서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500개를 무료 배포한다. 조지아주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급격히 확산하는 가운데 코로나19 검사 수요가 폭증해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싶어도 검사소의 기본 2시간 대기시간 등으로 검사 받기가 힘든 상황이며, PCR 검사 결과도 1주일 이상 지연돼 일상생활에 혼란과 불편함을 주고 있다. 이에 뷰티협회는 “한인 동포께 도움이 되고자 식약청과 FDA 검사를 거친 자가검

사회 |자가검사 키트, 무료 배포, 미주조지아뷰티협회 |

미주조지아뷰티협 가톨릭관동대와 협력키로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 사업단이 4일 애틀랜타 미주 조지아 뷰티협회(회장 김은호) 사무실을 방문해 MOU 협약을 맺고 협회를 세계 산학협력 거점센터로 선정해 향후 대학생들의 세계 진출 시 협력관계를 도모하기로 했다.LINC+ 사업단은 지역 산업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역량 강화는 물론 산학공동 기술과제 개발, 기술 사업화 등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기업이 매칭된 현장실습,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역혁신을 주도하는 것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한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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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통합' "언제든 열려있고 환영"

UGBSA 뷰티트레이드쇼 내년 2월 23일로 옮겨차기 회장 김은호씨 내정, 15일 이취임식 예정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손윤식, UGBSA)는 내년 2월 열리는 제3회 뷰티트레이드쇼를 당초 9일에서 23일로 옮겨 애틀랜타 공항 인근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UGBSA는 5일 도라빌 새 사무실(3420 Oakliff Rd)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둘로 나뉜 한인뷰티업계의 통합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항간에 나도는 뷰티쇼 개최시기 등에 대해 해명했다.손윤식 회장은 “2017년 당시 아랍권

|미주조지아뷰티협회,손윤식,김은호,뷰티트레이드쇼 |

"회원 우선.강한 협회 만들겠다"

미주 조지아뷰티협 출범 회견기존협회와 통합 가능성 희박  둘로 쪼개진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통합'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새로 출범하는 미주 조지아 뷰티협회(UGBSA,회장 손윤식)는 2일 도라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회 출범에 따른 입장을 밝혔다.이날 UGBSA는 타 민족 업체의 업계 진출에 대응할 수 있는 강한 힘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협회 출범의 변을 밝혔다. 동시에 기존 협회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통합'의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입장을

|한인뷰티협회,미주조지아뷰티협회,손윤식 홍재호 |

'분열' 한인뷰티업계 '봉합'될까

기존협회"새협회,명분∙정당성결여""뷰티 트레이드쇼 방해공작"맹비난"문은 열려 있어..." 협상 여지 남겨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분열 사태(본지 2월 1일 보도)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지 않고 있다.기존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는 1일 도라빌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 조지아 뷰티협회(UGBSA, 회장 손윤식)의 출범에 따른 입장을 밝혔다. 일단 “분열을 피하고 함께 변화를 도모하자”고 했지만 UGBSA 에 대해 노골적인 반감을 숨기지 않았다.이날 손영표 회장은 UGBSA 출범에 대해

|미주조지아뷰티협회,한인뷰티협회 |

조지아 한인뷰티협회 둘로 쪼개져

새 미주조지아뷰티협회 2일 출범새 협회 "협회 회원권익 옹호 시급”기존 협회 “정당성 없는 협회" 반박  조지아 한인 뷰티업계가 분열돼 두 개의 협회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49명의 회원과 83개의 업체가 주축이 된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가 2일 공식 출범하기 때문이다.UGBSA는 최근 각 한인언론 지면광고를 통해 “급변하는 뷰티시장의 변화와 강력한 협회 설립을 요구하는 요청에 부응하고, 시장정보 공유와 공동구매 시스템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새로운 협회를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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