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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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물품거래 이곳에서 안전하게

둘루스경찰서 주차장, 감시카메라도 개인끼리 온라인 앱을 통해 물건을 거래하다 발생하는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둘루스 경찰서가 안전하게 개인거래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둘루스 경찰서는 개인간 물품거래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렸다.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크레이그리스트, 기타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 약속이 이뤄진 경우 경찰서 주차장에 와 안전하게 물품을 거래하라는 것이다. 2018년에 시작한 이 서비스는 매주 10여명

사회 |둘루스경찰서, 물품거래, 온라인 거래 |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한식진흥원 31일 지원 마감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 한식진흥원은 해외 한식당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대표 이미지 물품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외 한식당 차별화 등을 위해 하나는 우선 기존 운영 중인 해외 한식당 50개소 이상 1개소 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을 하며, 또 다른지원사업은  이미지 물품 사업으로는 신규개업 및 리모델링 예정인 해외 한식당 20개소 예정으로 올해 10월 이내에 신규 또는 리모델링을 마쳐야 하며 지원내용은 한국적 이미지 물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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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간격 넓게, 직원 발열 체크…보육기관 물품들 공동사용 금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문을 닫은 학교나 식당 등의 개장에 필요한 지침을 공개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지침은 직장, 식당과 술집, 대중교통, 보육기관, 캠프, 학교의 운영 주체가 ‘예, 아니오’ 식으로 대답하는 문항을 따라가면 시설 재개 준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1페이지짜리 문서 6개로 돼 있다.일례로 이 지침은 식당과 술집의 경우 재개장이 주와 지방 정부의 명령과 일치하는지, 사업주가 중증 질환 위험이 높은 근로자를 보호할 준비가 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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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기부도 증빙자료 꼭 챙겨야‘공제’혜택

단체·금액·일시·사진 등상세정보 없이 신청 경우되레 감사 표적 될 수도5,000달러 넘는 경우엔공인 감정 서류도 요구  의류 소매업을 하는 한인 K모(60)씨는 올해부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의류를 기부할 때 반드시 확인 증명서를 받기로 마음 먹고 있다. 지난해 1만달러 상당하는 의류를 기증하고도 증빙 자료를 제시하지 못해 세금보고 때 항목 공제(itemized deduction)를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연방국세청에 이의를 제기해 일부 공제를 받았지만 못내 아쉬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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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물품이 마리화나?

기부 물품으로 들어온 마리화나 어떻게 해야 하나.워싱턴주 먼로 지역에서 구세군이 운영하는 자선 중고물품점 ‘굿윌’(Goodwill)에 2만4,000달러 상당의 마리화나가 기부됐다.먼로의 굿윌 직원들은 최근 매장 앞에 놓인 아이스박스 1개를 발견하고 이를 열어보니 봉지 4개에 각각 나눠 담긴 마리화나가 들어있었다고 폭스뉴스가 16일 전했다.이 마리화나는 3.75파운드로 이를 가격으로 환산하면 2만4,000달러에 달하는 액수다. 굿윌 관계자는 “누군가 기부를 목적으로 대마초를 아이스박스에 담아 보낸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기부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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