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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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중∙고교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 완료

총기∙칼 등 반입 적발건수 줄어   귀넷 카운티 내 모든 중고교에 대한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가 완료됐다.귀넷 교육청은 11일 “이번 학기부터 모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무기탐지 시스템(Evolv weapons detection system)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약2,000만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고 교육청은 덧붙였다.교육청 관계자는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 이후 각급 학교에서 무기 반입 억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한 일선학교 교장은 “무기 탐지 시스템 경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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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기지 총격사건 용의자 개인무기 사용

용의자는 레드퍼드 병참 하사군, 총기 반입과정 답변 유보피해병사 중 3명은 당일 퇴원 6일 사바나 인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는 군용화기가 아닌 개인 소지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용의자가 엄격한 부내 내 무기반입절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총기를 반입했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미 육군은 사건발생 다음날인 7일 오전 포트 스튜어트 기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의자 신원 및 사건 정황, 부상을 입은 5명의 병사에 대한 상태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현장에서 체포된 총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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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공항 무기 적발 전국 최대

수류탄·총기 등 작년 사상 최다작년 한 해 전국의 공항검색대에 적발된 총기, 수류탄, 흉기 등의 무기류가 사상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교통안전청(TSA)이 12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한해 3,391명의 승객들의 짐에서 무기류가 적발됐는데 이는 2015년의 2,653명을 훨씬 상회한 수치로써 전년 대비 28%의 증가를 보였다.검거된 무기류 중 83%는 이미 장전이 되어있는 상태로 나타났으며 오직 17%만이 미장전된 무기였다.적발된 위험 물질 중에는 총기, 수류탄, 칼 등을 제외하고도 독극물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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