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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장 트럼프 암살시도가 ‘조작’? 뉴스가드 조사 “미국인 24% 믿어”

미국인 4명 중 1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조작된 것으로 믿는다는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 가짜뉴스 감시기구 뉴스가드가 공개한 여론 조사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여론조사는 뉴스가드가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4월28일부터 5월4일까지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4%는 워싱턴 만찬장 인근의 총격 사건이 조작됐다고 믿었다. 조사 대상자의 45%는 총격 사건이 진짜라고

사회 |만찬장 트럼프 암살시도가 조작,미국인 24% 믿 |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총기운반·발사 등 총 3건유죄시 최대 종신형 가능 27일 연방 법무부 토드 블란치(왼쪽 두 번째) 장관대행 등이 총격범이 사용한 샷건 등을 공개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장소 바로 앞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가 27일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은 이날 파란색 수감복 차림으로 워싱턴 DC 연방 법원에 처음 출석했다. 조슬린 발렌타인 연방 검사는 앨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 시도

사건/사고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

샷건 들고 검색대 돌진해 ‘탕탕탕’… 만찬장 ‘아수라장’

■ 긴박했던 현장 상황용의자, 총격전 벌이며트 럼프 연회장 코앞까지비 밀경호국이 즉각 제압“보안부실”증언 잇따라  지난 25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현장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권총을 꺼내 들고 대처하고 있다. [로이터]    총을 든 용의자가 보안검색대로 돌진하는 모습. [로이터] 25일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발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행사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은 이날 산탄총과 권총, 흉기로 무장한 채 보안검색대를 질주 통과해 연회장으로 향하려다 체포됐다. 연회장에는 도널드

사건/사고 |샷건 들고 검색대 돌진, 만찬장 ‘아수라장’ |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캘리포니아 출신 31세 남성 용의자 현장 체포…칼텍 동문들 큰 충격  25일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용의자 콜 앨런 추정 졸업사진[링크드인 발췌.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미국 명문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출신으로 강사와 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온 인물로 파악됐다.미국 LA타임스와 CNN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중산층 동네인 토랜스에 거주하는 콜 토마스 앨런(31)으로 확인됐다. 앨런은 이날 저녁

사건/사고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트럼프 노렸다 ‘충격’

45년 전 ‘레이건 피격’ 호텔토랜스 거주 남성 체포범행 직전 성명서 작성 ‘트럼프 살해계획’ 암시지난 25일 워싱턴 힐튼호텔의 백악관 기자단 만찬행사장 외부에서 총성이 울리자 도널드 트럼프(흰색 원) 대통령이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긴급히 빠져나가고 있다. 오른쪽은 현장에서 제압당해 바닥에 엎드린 용의자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남가주 출신의 남성이 샷건 등으로 무장한 채 보안검색대로 돌진해 연방 비밀경호국과 총격전을 벌이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

사건/사고 |백악관기자단 만찬장서 산탄총 무장괴한 총격…트럼프 무사대피 |

바이든도 참석했던 백악관기자단 만찬서 코로나 감염 속출

기자들·국무장관 등 확진…2천600명 실내행사에 ‘노마스크’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모습 [로이터=사진제공]지난달 말 열렸던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 참석했던 인사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정치전문매체 더힐은 8일 당시 만찬에 참석했던 ABC방송, 워싱턴포스트(WP), 미국의소리(VOA) 기자 등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토니 블링컨 국무장관도 참석 직후인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아직은 입원할 정도의 중증 환

사회 |백악관기자단 만찬서 코로나 감염 속출 |

추수감사절 만찬을 대신할 5가지 활동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은 흩어져 있는 가족들이 오랜만에 모여 함께 만찬을 즐기며 밀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시끌벅적하게 보내곤 한다. 그러나 아직 팬데믹으로 조심스럽기도 하고 조용한 연휴를 보내고 싶거나, 과감하게 전통을 깨고 대담하고 재밌는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대안으로 몇가지를 소개한다.▲건강을 위한 운동가족, 친구들과 인근 공원을 거닐며 신선한 공기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하루를 시작하면 좋을 듯 하다.애틀랜타 트랙 클럽의 매년 열리는 땡스기빙데이 하프 마라톤, 5K에 참가해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거나 걸어보고 응원도 할 수

라이프·푸드 |추수감사절,대안,휴가 |

올해 추수감사절 만찬은 소규모로 조촐히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이 재확산되면서 대학생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추수감사절 연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대한 우려가 팽배하다. 보건 당국은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만찬을 위해 집에 모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함께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학생들이 가족 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캠퍼스에 있고 싶어도 기숙사가 문을 닫기에 집으로 향할 수 밖에 없고 짧은 연휴이기에 자가 격리가 쉽지 않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는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을 만나는 행동이

사회 |추수감사절,코로나,재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