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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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만찬 간담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 조)는 지난 1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입양인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와 손소정 영사가 참석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입양협회 '만찬 감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김대환 부총영사 |

트럼프 후원만찬 거액내고 엄마 참석한 뒤 탈세범 아들 사면

요양원 경영 중 탈세 기소돼 유죄모친은 공화당 '큰손' 후원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자금을 대 온 '큰손' 여성 후원자가 참가비 100만 달러를 내고 후원 만찬에 참석한 3주 만에 탈세로 감옥에 갈 예정이던 그의 아들이 사면을 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서 요양원을 경영하던 폴 월색(55)은 의사와 간호사 등으로부터 원천징수한 세금을 빼돌려 본인의 호화생활에 쓴 사실이 적발돼 탈세 등의 혐의로 재작년 2월 기소됐다.그는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후인

사회 |트럼프, 탈세, 사면, 큰손,후원자 |

〈주말 마트 정보〉 "부활절 만찬 재료 한인마트에서"

H마트스마트카드 소지자는 해오름 황금빛 굴비 2.5LB(14.99), 통통배 절단꽃게1.5#(4.99), 통통배 냉동굴 8OZ(2.99)에 구입할 수 있다. 유기농부는 "청정원 유기농 황설탕 1LB(454G)/ 청정원 유기농 흑설탕 1LB(2.99)", "장흥무산김 유기농 김밥김 100매 8.11OZ (230G)/ 장흥무산김 유기농 일반김 100매 7.05OZ (200G)/ 장흥무산김 유기농 재래김 100매  8.47OZ (240G)"(2.99), 올개닉 스프링 믹스 샐러드 1LB PACK(4.99)에 판매한다.그로서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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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 밖에선 “이스라엘 지원 반대” 시위

    조 바이든 대통령이 27일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연례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나는 6살짜리와 경쟁하는 어른”이라며 자신의 고령 논란을 트럼프의 철없는 행동에 대한 조롱으로 받아 쳤다. 같은 시각 호텔밖에서는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이스라엘 지원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로이터] 

사회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이스라엘 지원 반대 시위 |

백악관, 윤 대통령 국빈만찬 위해 한국계 스타 셰프 특별초청

질 바이든 여사 직접 낙점 백악관이 오는 26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부부 국빈 만찬을 위해 한국계 스타 셰프인 에드워드 리를 ‘게스트 셰프’로 특별 초청, 한식과 미국 음식을 결합한 메뉴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은 21일 백악관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윤 대통령의 국빈 만찬에서 미국식에 한식을 가미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에드워드 리 셰프를 섭외했으며, 현재 메뉴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한미 동맹의 굳건한 결합을 미식을 통해 상징적으로 선보이기 위한 노력이라고 AP는 전했다.

사회 |한국계 스타 셰프 특별초청 |

신상태 향군회장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

"한국 자유와 번영은 참전용사 덕분"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21-24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가운데 신 회장은 23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애틀랜타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한국전 참전용사,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관계자, 조지아 정치계 인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만찬에서 장경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신상태 회장의 애틀랜타 방문을 환영한다”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저희 남부지회도 참전용

사회 |신상태, 재향군인회, 애틀랜타, 만찬 |

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윤대통령 24일 미국방문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한국 대통령으로는 12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방미 일정이 구체적으로 발표됐다. 윤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5박7일 일정의 이번 국빈 방문에서 한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올해로 70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이 가치동맹임을 재확인하고 경제안보협력을 구체화한다고 용산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과 사절단은 24일 출발해 당일 워싱턴 DC에 도착한 뒤 이틀째인 25일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의 친교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어 2

정치 |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

오늘 한미정상회담 이어 국빈만찬…‘극진한 대접 준비’

백악관 네 차례나 공식브리핑, 국빈만찬 사전 설명 행사까지   질 바이든 여사가 24일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 국빈만찬 메뉴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아래쪽은 백악관이 공개한 국빈만찬의 메인 메뉴인 한미 간 ‘콜라보’ 소갈비찜. [로이터]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하이라이트인 한미정상화담과 국빈만찬이 26일 열리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초대한 두 번째 국빈이라는 형식에 걸맞은 예우를 갖추기 위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다. 한미동맹 70년을 맞는 상징적인 해에 맞춰 맹방인 한국과의 관계가 그 어

사회 |오늘 한미정상회담 이어 국빈만찬 |

尹방미 국빈만찬에 블랙핑크 오나…레이디 가가와 협연 가능성

대통령실 "결정 안돼" YG "검토 중"…블랙핑크 월드투어 '변수'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내달 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빈 만찬'에서 걸그룹 블랙핑크 공연이 추진되는 것으로 28일 알려졌다.윤 대통령은 내달 26일 공식 환영식에 이어 한미정상회담, 국빈 만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바이든 대통령 부부 초청으로 진행되는 국빈 만찬에는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협연 공연이 타진된 것으로 전해졌다.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6월 발표된 레이디 가가의 6집 수록곡 '사워 캔디'

연예·스포츠 |블랙핑크,레이디 가가,국빈만찬,방미 |

한국전 참전용사에 추수감사절 만찬

국제결혼여성화 조지아지부14일 정오 샌디 스프링스서 외국 남성들과 결혼한 한인여성들의 모임인 조지아 국제결혼여성회(회장 김영님, KIMWA GA)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추수감사절 만찬을 갖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행사는 14일 정오 샌디 스프링스 소재 ‘레이스 온 더 리버’(Ray’s on the River) 식당에서 열린다.킴와 조지아는 “한국전 참전용사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회원들이 집에서 만든 요리들로 식사를 대접한다”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다시 재개하게 돼 기쯔다”고 밝혔다.

사회 |킴와 조지아, 추수감사절 만찬 |

포트 베닝 보병사령관 한인 초청 만찬

24일 사령관 공관서 만찬이홍기, 장경섭 회장 참석 미 육군 보병사령부가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와 한인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만찬행사가 24일 오후 5시30분 조지아주 컬럼버스 사령관 공관에서 열렸다.포트 베닝 사령관인 패트릭 J 도나휴 소장 부부가 주최한 이날 만찬에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장, 박청희 한인회 부회장, 이광석 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 등이 초청됐다.행사에는 또한 한국 육군에서 훈련을 받기 위해 파견된 장교 12명도

사회 |포트 베닝, 컬럼버스, 미 보병사령부, 만찬, 이홍기 |

바이든도 참석했던 백악관기자단 만찬서 코로나 감염 속출

기자들·국무장관 등 확진…2천600명 실내행사에 ‘노마스크’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모습 [로이터=사진제공]지난달 말 열렸던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 참석했던 인사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정치전문매체 더힐은 8일 당시 만찬에 참석했던 ABC방송, 워싱턴포스트(WP), 미국의소리(VOA) 기자 등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토니 블링컨 국무장관도 참석 직후인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아직은 입원할 정도의 중증 환

사회 |백악관기자단 만찬서 코로나 감염 속출 |

트럼프, 취임후 첫 '라마단' 만찬 행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라마단 만찬 행사를 주최한다고 3일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를 비롯한 언론이 보도했다.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6일 백악관에서 '이프타르' 행사를 주재할 예정이다. 이프타르란 이슬람교도의 단식 월인 라마단 기간 일몰 이후 하루의 단식을 마무리하며 먹는 간단한 만찬을 뜻한다. 이번 만찬에 어떤 인사들이 참석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대선후보 시절부터 이슬람교도에 거부감을 보여온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지난해에는 라마단과 관련한 만찬 행사를 하지 않아 비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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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만찬을 대신할 5가지 활동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은 흩어져 있는 가족들이 오랜만에 모여 함께 만찬을 즐기며 밀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시끌벅적하게 보내곤 한다. 그러나 아직 팬데믹으로 조심스럽기도 하고 조용한 연휴를 보내고 싶거나, 과감하게 전통을 깨고 대담하고 재밌는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대안으로 몇가지를 소개한다.▲건강을 위한 운동가족, 친구들과 인근 공원을 거닐며 신선한 공기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하루를 시작하면 좋을 듯 하다.애틀랜타 트랙 클럽의 매년 열리는 땡스기빙데이 하프 마라톤, 5K에 참가해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거나 걸어보고 응원도 할 수

라이프·푸드 |추수감사절,대안,휴가 |

올해 추수감사절 만찬은 소규모로 조촐히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이 재확산되면서 대학생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추수감사절 연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대한 우려가 팽배하다. 보건 당국은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만찬을 위해 집에 모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함께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학생들이 가족 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캠퍼스에 있고 싶어도 기숙사가 문을 닫기에 집으로 향할 수 밖에 없고 짧은 연휴이기에 자가 격리가 쉽지 않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는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을 만나는 행동이

사회 |추수감사절,코로나,재확산 |

〈사진〉시민참여센터 연례만찬

시민참여센터(KACE)가 13일 플러싱에 있는 테라스온더팍에서 제 21회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우리 다같이 함께 갑시다'(We go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동찬(앞줄 맨 왼쪽) 소장과 테레자 이(앞줄 왼쪽 다섯번째) 리더십상 수상자, 이사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 했다.     <김소영 기자><사진>시민참여센터 연례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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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미포럼 기금모금 만찬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미국에서 알리는데 앞장서 온 인권 단체 가주한미포럼(KAFC)이 연례 기금모금 및 추석맞이 잔치행사를 지난달 30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국을 방문중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도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외교의원장(왼쪽)과 마이크 혼다(오른쪽) 전 연방하원의원이 이용수 할머니를 위로하며 자리를 함께 했다. <최수희 인턴기자><사진>한미포럼 기금모금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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