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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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백여 한인의사 ‘학술·교류·만남의 장’

제 47회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대회 성황  2022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 학술대회 및 갈라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첫날인 2일 패널 강연과 학술대회 토론이 진행됐다. [박상혁 기자]2022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 학술대회 및 갈라(KAMA 47th Annual Scientific Convention)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미 전국 한인 의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대면행

사회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대회 성황 |

손흥민, 팀 훈련 정상 소화…런던 한인학교 학생과 화상 만남도

런던 한인학교 학생들과 화상으로 만난 손흥민[토트넘 홈페이지 캡처]햄스트링 부상 우려가 제기됐던 손흥민(29·토트넘)이 밝은 표정으로 팀 훈련을 소화하고 행사에도 참여하며 컨디션에 문제가 없음을 알렸다.토트넘 구단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팀 훈련 사진을 올리며 루카스 모라와 함께 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손흥민은 22일 울버햄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경기(토트넘 1-0 승)에 선발 출전, 후반 27분 해리 케인과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1라운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결승 득점포를 터뜨렸던

연예·스포츠 |손흥민 |

첫 만남에 활짝 웃은 미·영 정상…“특수관계·청량제”

미국과 영국의 정상들이 처음 만나 농담을 나누고 웃으며 대서양 동맹 관계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주요 7개국(G7) 회의 전날인 10일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첫 회담을 했다. 회담 후 바이든 대통령은 미-영 양국의 특수관계를 재확인했고 존슨 총리는 ‘청량제’ 같았다고 극찬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들은 예고된 대로 양국 협력관계를 다지는 ‘새로운 대서양 헌장’(The new atlantic charter)에 사인했다. 새로운 대서양 헌장에서 두 정

정치 |미영,정상 |

‘네고왕’ 광희, 이번엔 백화점 도전… 유노윤호와 만남도

 웹 예능 ‘네고왕’은 30일 방송에서 주인공 광희가 백화점 대표와 만나 협상에 나섰다.‘네고왕’은 광희가 업체 대표들을 직접 찾아가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성사시키는 내용으로 인기를 얻었다.광희는 이번에 백화점 소비자들을 대신해 명품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부터 주차비, VIP 서비스, 백화점과 아웃렛 가격의 차이, 세일 기간 등에 대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고 제작진이 전했다.아울러 광희도 깜짝 놀란 사상 최초 백화점과의 협상 결과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다.아울러 ‘네고왕’ 제작사 달라스튜디오의 100만 구

연예·스포츠 |광희,네고왕,유노윤호 |

코토르… 땅과 바다의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여

지난 세계일주길잡이 칼럼(8월4일자)에서는 넘치는 매력을 품은 ‘크로아티아·발칸유럽(12일)’의 세 번째 여행지인 마케도니아를 소개했다.꿈에도 잊지 못할 아름다운 오흐리드 호수를 잇는 발칸유럽 12일 코스의 다음 여행지는 알바니아다.투어팀이 향하는 관광도시 ‘쉬코데르(Shkoder)’는 알바니아(Albania)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다. 고대 일리리아인들로부터 도시의 긴 역사가 이어져 내려온다.지금 쉬코데르에는 건축붐이 일고 있다. 신시가지는 알바니아 하면 떠오르는 낙후된 이미지와 달리 제법 반듯한 모양새다. 이집트와

기획·특집 |알바니아,몬테네그로,코토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