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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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 수배

샌디스프링스 경찰, 매춘 혐의 관내 마사지 업소 4곳 조사 중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관내 마사지 업소 4곳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이 중 특정 업소와  관련해 아시안 여성을 긴급 수배하고 나섰다.샌디스프링스 경찰은 2일 발표를 통해 ∆파일레오 테라피 ∆펄 마사지 ∆제이드 스파 ∆마사지 스프링스 등 4곳의 마사지 업소를 불법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업소 중 제이드 스파와 마사지 스프링스 조사와 관련해 크리스티나 치 링 한(Christina Chi Ling Han),  일명 샌디(Sandy)라

사건/사고 |샌디스프링스 경찰, 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수배, 크리스티나 한, 인신매매, 매춘, 성매매 |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를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12시 30분께 해당 업소에서 한 남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부상 치료를 위한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한 이 남성은 한 젊은 여성으로부터 마사지 비용은 80달러에 ‘추가 서비스’는 200달러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남성이 마사지

사건/사고 |한인 업주, 이무선, 웨스트포인트, 성매매, 인신매매, 체포, 마사지 업소, 아로마 마사지 |

마사지업소서 매춘 조장혐의 플러싱 거주 60대 한인 체포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60대 한인남성이 자신이 운영하는 뉴저지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을 조장한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29일 뉴저지 모리스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록스베리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이모(67)씨가는 돈세탁 및 매춘을 조장한 혐의로 검거됐다.이씨는 불법 마사지 매장 운영과 직원들로부터 성행위의 결과로 발생한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당국은 지난 24일 뉴저지의 해당 업소와 퀸즈 플러싱에 있는 이씨 자택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했고, 이 과정에서 거액의 돈과 매춘을 암시하는 물품을 발견했다.이씨는 뉴욕시 경찰

사건/사고 |마사지업소서 매춘 조장혐의, 60대 한인 체포 |

마사지 업소 불법 성매매 4명 체포

60대 한인 여성 등 경찰 잠입수사 적발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 성매매를 해오던 60대 한인 여성 등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저지주 패세익 카운티 셰리프국은 우드랜드팍 지역 마사지 업소에 대한 함정 단속을 펼쳐 관련자들을 성매매 행위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우드랜드팍에서 성매매 의심 민원이 잇따라 접수됨에 따라 지난 23일 우드랜드팍 경찰국과 합동으로 잠복 수사를 벌여 마사지 업소 3곳에서 성매매 행위를 적발하고 여성 4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셰리프국과 우드랜드팍 경찰 소속 수사

사건/사고 |마사지 업소, 불법 성매매, 4명 체포 |

마사지업소 불법매춘 불체 신분 한인 체포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무면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매춘 행위를 해온 한인이 당국에 체포됐다. 텍사스주 타이 경찰국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무면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매춘행위를 해온 한인 최모씨를 체포했다고 지역매체인 KTXS가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지 경찰 당국은 최씨가 불법 매춘 업소를 운영한다는 혐의를 잡고 그가 운영해온 ‘O 스파’에 대한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단속을 펼쳤다. 현지 경찰은 단속 후 해당 스파의 출입을 봉쇄했다. 불법체류 신분으로 드러난 최씨는 경찰에 체포된 후 연방 국경순찰대에 의해

사건/사고 |마사지업소, 불법매춘, 불체 신분,한인, 체포 |

한인 운영 마사지 업소 또 불법매춘 업주 체포

미 전역에서 불법 매춘 행위로 인한 한인들의 체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와 뉴욕에서 상습적으로 매춘 행위를 해 온 한인 마사지 업소가 또다시 적발됐다. 뉴저지와 뉴욕에 걸쳐 불법 마사지 업소 네트웍을 운영한 혐의로 한국 국적의 37세 최모씨와 중국 국적 업주 3명이 체포돼 기소됐다고 버겐 레코드 등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부터 뉴저지와 뉴욕에서 각각 8곳과 1곳의 불법 마사지 업소와 스파를 운영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를 비롯해 체포된 4명이 소유한 9개의 마사지 업소들은 온라인으

사건/사고 |한인 운영 마사지 업소, 불법매춘,업주 체포 |

마사지 업소 성매매 곳곳 한인 적발

아이오와·오클라호마 등 경찰 2년간 함정단속 끝 미 전역에서 아시아계 매춘 조직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아이오와주와 오클라호마주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 성매매를 해온 한인 여성들이 다수 체포됐다. 아이오와주 벌링턴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성행위를 제공하는 마사지 업소와 관련해 수사를 벌인 끝에 ‘J 마사지’ 업주(71세)와 직원인 한인 여성(68)을 매춘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불법 성매매가 이뤄진다는 제보를 받고 2년 동안 비밀 수사를 벌여왔으며 지난 6월30일부터 2개월 이상

사건/사고 |마사지 업소, 성매매,한인 적발 |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하며 성매매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여성 등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노스캐롤라이나 연방 검찰은 한인 이모씨 등 6명의 여성을 불법 매춘업소 운영, 뇌물, 공모 등의 혐의로 지난 22일 기소했다고 밝혔다.이들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와 윌밍턴 지역에서 불법 마사지 팔러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부패 경찰로 위장한 비밀요원에게 뇌물을 주겠다고 공모하고 실제 뇌물을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이들은 부패한 경찰로 위장한 비밀요원에게 불법 마사지 업소를 보호해주는 조건으로 매달 1,600달러를 지불하겠

사회 |불법마시지,성매매,한인 |

조마조마 마사지 업소에 '인스펙터' 사칭 사기

애틀랜타·챔블리 뷰포드Hwy 업소 피해40대 백인 남성 돈 뜯고 공짜 마사지도 애틀랜타시와 챔블리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소재한 한인 및 중국인 운영 마사지 업소에 인스펙터를 사칭한 백인 남성 나타나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16일 메트로 애틀랜타 스파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아시아계 6명 포함 총8명이 사망한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불안한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각 업소에 인스펙션을 가장한 각종 행패에 업소들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현재 사설탐정으로 일하고 있

사회 |마사지업소,인스펜터,사칭,사기 |

라즈웰 불법 마사지 업소 성행 우려

불법 마사지 업소 성행주민 성매매 확대 우려 지난 26일 라즈웰의 지역사회 개발 및 교통 위원회에서 시의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다시 성행하는 불법 마사지 업소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마르셀로 자파타 시 의원과 참석한 라즈웰 주민들은 “마사지 업소 성행으로 인해 성매매로 확대가 되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수 년 전부터 의심스러운 마사지 업소를 개업한 소유주들은 대부분 사무실에서 사업을 벌였고 이름을 자주 바꾸면서 감시를 피했다. 이 날 참석한 시의원들은 “성매매 등 불법적 추세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우

|불법,마사지,업소,성매매,로즈웰 |

스머나 마사지 업소 한인여성 3명 매춘혐의 체포

손님 가장 경찰에 성매매 적발3명 모두 석방 후 재판 받아  스머나 소재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는 한인 여성 3명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23일 지역매체 ‘마리에타 데일리 저널’에 따르면, 지난 18일 스머나 지역의 ‘테라피 플러스 마사지샵’에서 일하는 한인 장남례(53), 김민정(42), 유동순(43)씨 등 3명이 불법 성매매 혐의로 캅카운티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이날 오후 10시 30분께 이 지역 애틀랜타 로드에 위치한 이 업소를 급습, 이들 3명을 긴급 체포했다. 손님으로 가장한 경찰은 이 업소에

|스머나 테라피 플러스 마사지,매춘혐의 |

마사지 업소 성매매 한인포함 6명 체포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업소가 불법 매춘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달라스 경찰국은 지난달 30일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 및 매춘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변모(41)씨와 이모(48)씨 등 한인 3명을 비롯해 총 6명의 관계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텍사스주 달라스 마켓 센터 인근에 위치한 J스파를 운영하며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역 내 불법 마사지 업소에 대한 기습 단속을 통해 해당 마사지 업소의 불법 매춘 운영 사실을 적발해 관계자 6명을 체포한 뒤 마사지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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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마사지 업소, 면허박탈 취소 소송 이겨

뉴저지 몬트베일 타운의 한인 마사지업소가 사업 면허 박탈 결정을 내린 타운정부 보건국이 월권했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뉴저지주 항소법원도 한인 업소의 손을 들어줬다.뉴저지주 항소법원은 지난달 31일 “몬트베일 타운 보건국이 지난해 3월 한인 운영의 S 마사지 업소에 대해 위생규정 위반을 이유로 사업면허를 박탈하고 영업을 정지시킨 것은 잘못됐다”고 판결했다. 특히 항소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타운 보건국이 마사지업소에 별도로 사업면허를 요구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밝혀 주목된다. 뉴저지 내 각 타운정부 보건국들이 자체적으로 제정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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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한인 체포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하던 한인 여성이 매춘 혐의로 체포됐다.폭스뉴스에 따르면 코네티컷주 심스베리 경찰은 웨스트 심스베리 팜스빌리지 로드 소재 그린 레플렉스로지에서 불법 매춘을 해 온 뉴욕 출신 한인 여성 박모(50)씨를 지난 26일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해당 마사지 팔러에서 불법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믿을 만한 정보를 입수해 지난달부터 함정 수사 등을 통해 정황을 포착, 매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설명했다.심스베리 경찰은 하트포드 경찰국과 코네티컷 주경찰, 노스센트럴 긴급서비스팀과 합동 수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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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한인 마사지 업소도 성매매

뉴저지 릿지필드의 한인 운영 마사지 업체에서 불법 성매매를 하던 여성이 적발됐다. 7일 릿지필드 경찰에 따르면 릿지필드 그랜드애비뉴 선상에 있는 K마사지 업체를 대상으로 함정 수사를 실시한 결과, 이 업체에서 일하던 퀸즈에 거주하는 40대 중국계 여성이 불법 매춘 혐의로 체포됐다. 또 타운정부는 K마사지 업체가 다수의 소방 및 건물 규정을 어겨 지난 4일부로 폐쇄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개월 전부터 이 업체에 대한 민원이 계속됐다”며 “이에 지역 경찰과 검찰이 공조해 불법 매춘혐의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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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사지 업소에 한인강도 2명

여직원 감금한 뒤 현금등 훔쳐달아나뉴욕 스태튼아일랜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한인남성 2명이 강도 행각을 벌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께 스태튼아일랜드의 아드리나 스파(97 New Dorp Plaza)에 3인조 아시안 강도가 침입해 매장에 혼자 있던 여직원의 손과 발을 묶어 감금한 후, 휴대전화와 DVR시스템, 현금 2,700달러를 훔쳐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여성은 폭행을 당해 손가락이 부러지는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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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한인 마사지 업소, 불법 성매매 적발

미 전역에서 한인들의 불법 성매매가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텍사스주에서 또 다시 한인 마사지 업주가 불법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체포됐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노스 휴스턴에 있는 W 스파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수사관들이 이 업소에 대한 수사를 벌여 업주인 한인 여성 한모(74)씨를 체포했다. 당시 업소에서 불법 성매매를 하던 또 다른 한인 여성은 도주해 경찰이 수배령을 내렸다.경찰은 한씨를 불법 성매매 및 무면허 운영 등 혐의로 체포했으며, 한씨는 1,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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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운영 마사지 업소 권총강도

22일 낮 풀턴 남부 지역서현금 ∙신용카드 탈취 도주한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팔러 업소에 대낮에 권총강도가 침입해 현금과 휴대폰 등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이 일어난 곳은 풀턴 카운티 남부 지역에 있는 'C' 마사지 팔러 업소로 일요일인 22일 낮에 두 명의 흑인이 갑자기 들어 오더니 권총을 카운터 여직원에게 들이대며 현금을 요구했다.이들은 금전 등록기에 있던 현금 700달러를 탈취한 뒤에는 종업원들의 지갑을 뒤져 200달러를 추가로 강탈했다.  이어 종업원들이 갖고 있던 아이폰과 신용카드 등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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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단속,마사지업소도 주목...한인 주의

법원서 불체 마사지사 3명 체포 이민국 요원이 불법 마사지업소 여성을 법원에서 직접 체포하려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은 퀸즈 법원에서 대기하다가 법원에서 나오는 중국인 여성을 추방 재판에 넘기기 위해 체포를 시도했다. ICE 요원들은 체포 영장까지 미리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중국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의해 미국으로 보내져 불법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부로 일했다는 혐의를 받고 인신매매법원(Human trafficking court)에서 재판

이민·비자 | |

포사이스 '매춘' 한인 마사지업소 철퇴

종업원 체포 이어 영업허가 취소 한인 여성 종업원이 매춘 혐의로 체포된 한인 운영 마사지 팔러 업소에 대해 결국 영업허가 취소 조치가 내려졌다.<본지 5월25일자 기사 참조>포사이스 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7일 지역 내 ‘에지 마사지 테라피’ 업소의 영업허가를 취소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 업소는 포사이스 관할 구역인 알파레타의 맥팔랜드 파크웨이에 있다.'에지 마시지'는 지난 3월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종업원들이 면허증을 소지하지 않은 채 고객들에게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와 업소 정문 창문을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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