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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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둘루스고에서

15일 조직위 발대식 개최미래지향적 한인축제 지향 6월 5-6일 조지아주 둘루스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 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회 위촉 및 발대식이 지난 15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열려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 임원,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임원 및 각 종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조직위원들과 경기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대회장을 맡은 김기환 연합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44년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조직위 발대식 |

제43회 동남부체전 6-7일 둘루스고 개최

13종목 경기+합창제 등 개최6일 골프, 7일 본경기 예정돼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하는 제43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6-7일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경기장에서 개최된다.1981년부터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 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는 동남부 한인체전은 25만 동남부 한인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올해 동남부 한인체전은 12개의 정식종목과 장애인을 위한 한궁 시범경기로 구성돼 진행된다. 올해의 각 종목과 종목별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골프(이용근), 축구(윤

사회 |43회 동남부체전, 김기환, 둘루스고 |

올해 동남부체전 6월 6-7일 둘루스고교서

12종목+한궁 시범경기 실시6일 전야제, 7일 본경기 예정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제43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를 오는 6월 6일-7일 둘루스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1981년부터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 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는 동남부 한인체전은 25만 동남부 한인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올해 동남부 한인체전은 12개의 정식종목과 장애인을 위한 한궁 시범경기로 구성돼 진행된다. 올해의 각 종목과 종목별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골프(이용근), 축구(윤정원), 테니

생활·문화 |제43회 동남부체전, 둘루스고, 12종목 |

둘루스고 출신 맥캔 브레이브스 귀환

둘루스 출신의 메이저리그 유명 포수 브라이언 맥캔(사진)이 친정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복귀한다.둘루스고를 졸업한 34세의 맥캔은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간 브레이브스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6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총 7차례 올스타에 뽑혔으며, 지난해에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수로서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자유계약 선수(FA)로 풀린 맥캔은 2014년부터 뉴욕 양키스에서 3년간 활약한 후 지난해부터 휴스턴에서 뛰었다. 그는 올해 63경기에서 타율 .212, 출루율 .301, 장타율 .339를

연예·스포츠 |브라이언 맥캔,브레이브스 복귀 |

한인학생 둘루스고교 수석졸업

둘루스고의 한인학생 나석준(사진)군이 금년도 수석졸업의 영예를 차지했다. 나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 열리는 졸업식에서 졸업생을 대표해 연설할 예정이다.나군은 지역신문인 AJC와의 인터뷰에서 오케스트라(바이올린), 과학 올림피아드, 내셔널 아너 소사이어티 등의 과외활동을 했으며, 4년간 학비 및 모든 생활비 지원을 받고 조지아텍에 진학해 공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나군은 후배들에게 “먼 미래에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작은 일을 놓치기 쉽다”며 “목표달성에 필요한 현재의 단계에 충실하라”는 충고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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