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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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에 자긍심을 가지세요”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교사연수회 열띤 강의와 교사들 호응 어우러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의 제32회 교사 연수회 및 정기 총회가 4월6일(토) “세대의 변화를 함께하는 한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 애틀랜타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수회에는 동남부 지역의 교사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하버드대학에서 동양학을 전공하고 현재 브리검영 대학교(BYU)의 명예교수인 마크 피터슨 교수가 유창한 한국어로 한국의 삼국시대 이후부터 조선의 역사를 아우르며 한국 역사의 유구함과 독특함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어느 한국인보다 한국역

사회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연수회 |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신임회장 김대상 씨

1일 교사연수회 및 총회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지난 1일(토) 제31회 동남부 교사 연수회 및 총회를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에서 개최하고 제19대 회장으로 김대상 발도스타 한글학교 교장을 선출랬다.동남부 6개주 23 개의 한국학교에서 160여 명의 교사가 참가한 이날 행사는 5년 근속 교사 표창과 주제강의, 분반 강의, 정기총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김동석 대표는 ‘글로벌 아이덴티티(Global Identity) – 한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 그리고

교육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김대상 |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차세대 장학생 선발'

10여명 선발, 천달러씩 지원한국학교 졸업생, 2년 봉사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차세대 가이딩 라잇(Guiding Light) 장학생을 선발한다.대상은 동남부 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 역량을 겸비한 한인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제출 서류는 차세대 가이딩 라잇 장학금 신청서, 한국학교 교장의 최종 서명이 들어간추천서(교장, 담임교사 중 1인이 작성), 한국학교 졸업증 사본, 낙스 차세대 봉사상 또

교육 |재미한국학교,동남부,협의회,장학생 |

동남부 한국학교 · 교사들 대거 수상 영예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회장 오정선미)는 지난 18일-20일 시애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시애틀 에어포트 호텔에서 제37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한국어 교육’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소속 교사 600여 명이 참석했다.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선우인호)에서도 15개 학교 40여 명의 교사가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일선에서 한국어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과 재미한국학교협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정부도 우리 아이들의 우

|NAKS 시애틀대회,동남부협의회 참가,수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