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 민주, 공화 아성 공략 결국 실패
주상원 21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제이슨 딕슨이 61.47% 득표로 승리, 민주당 데브라 시글리가 38.53%에 그침. 시글리는 보궐선거 전 39.5% 득표로 1위를 차지했고 공화당 6명의 지지표가 딕슨에게 집중돼 승리했다. 해럴드 존슨 민주당 원내대표는 아쉽지만 시글리의 노력을 인정했다. 딕슨은 운송업체 경영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버트 존슨 공화당 지도부의 지지를 받았으며, 이전 선거에서 브랜든 비치 전 의원이 기록한 70%를 넘지 못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비치 전 의원이 연방 재무부로 옮기면서 공석이 되어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