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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평의회 의장 후보에 소니 퍼듀

단일 최종 후보로 2주 후 투표교수협회 등은 퍼듀 임명 반대 조지아 대학평의회(GBR)는 15일 의장 최종 후보자로 소니 퍼듀 전 조지아 주지사 및 연방 농무장관을 지명했다.이로써 퍼듀는 곧 주정부에서 가장 강력한 직책 중 하나인 대학평의회 의장이 될 준비를 마쳤다. 대학평의회는 조지아의 모든 공립대학들이 소속돼 있으며 학생수만 34만, 교직원 수 또한 4만8천명에 이르는 거대 조직이다. 2주 후 평의회는 퍼듀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대학평의회 해롤드 레이놀즈 이사장은 여러 명의 후보자를 인터뷰한 결과 퍼듀의 공직

정치 |소니 퍼듀, 브라이언 켐프, 대학평의회 |

조지아 대학생 및 교수 접종·마스크 의무화 촉구

대학생들 백신접종율 낮아젊은이 확진·입원 급증해 조지아주 대학교들이 2021~2022학년도 가을학기를 시작하게 되면서, 많은 대학생들과 교수진들이 조지아공립대학시스템 당국과 대학평의회(Board of Regents)에 코로나19 백신접종과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조지아캠퍼스워커스연합(Local 3265)은 10일 대학평의회 회의장 앞에서 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으며, 노동조합과 생물학리전트자문위원회는 지난주 코로나19 안전수칙 강화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 청원서에 1,500

교육 |조지아,대학교,백신접종,마스크,대학생,대학시스템,대학평의회 |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 의장대행 선출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의 새 의장대행에 테레사 맥카트니(사진) 현 행정부의장이 23일 선출됐다.이로써 의장직을 노리고 강력한 운동을 펼치던 소니 퍼듀 전 조지아 주지사의 노력은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공립대학시스템을 감독하는 대학평의회(Board of Regents)는 23일 오전 회의를 열고 투표 끝에 맥카트니를 의장대행으로 임명했다. 맥카트니의 연봉은 43만8,000달러로 결정됐으며, 퇴임하는 스티브 리글리 의장을 이어 7월1일부터 직무를 시작하지만 임기는 새 의장이 선출될 때까지다. 맥카트니는 네이선 딜 전 주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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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의회 조지아주립대 총장 최종후보 확정

조지아대학평의회는 지난 10일 조지아주립대학 차기 총장 최종후보로 브라이언 블레이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가 총장으로 선임되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공립대학인 조지아주립대의 최초 흑인 총장이 된다. 브라이언 블레이크는 2019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워싱턴D.C.에 위치한 조지워싱턴 대학의 아카데믹 어페어스 학장 겸 부총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드렉셀대학, 마이애미대학, 노틀담대학, 조지타운대학 등에서 다수의 행정직을 역임했다. 조지아에 뿌리가 있는 그는 조지아텍에서 전기공학 학사학위, 머서대학에서 동일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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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성폭력 허위신고 드러나면 '중징계'

대학평의회, 성폭력 조사규정 개정안 승인가해자∙피해자 공정∙일관성 있는 조사 명시 앞으로는 캠퍼스 성폭력 사건과 관련 허위 신고를 한 경우에는 정학 혹은 퇴학 등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대학 평의회는 8일 캠퍼스 성폭력 사건 조사에 관한 개정초안을 표결에 부쳐 승인했다.개정안은 캠퍼스 성폭력 사건이 접수된 경우 조지아 대학 위원회에 보다 광범위한 조사권한을 부여하는 한편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공정하고 일관성 있는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행에 대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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