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6월 미주체전 달라스 개최
LA 개최권 반납에 따라 24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재미대한체육회 임시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내년 미주체전 개최지를 논의하고 있다. 전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스포츠 행사인 미주한인체육대회(미주체전)가 내년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된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는 지난 24일 라스베가스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갖고 내년 체전지로 달라스로 확정했다. 2025년 개최지로 선정됐던 LA가 지난 1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경기장 선정의 어려움으로 대회를 치를 수 없다며 개최권을 반납한 상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