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천혜 자연환경 농산물 맛보세요”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대한민국 '백년가게'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육거리 소문난 만두를 비롯해, 청원생명쌀 공동법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왕이 밥상' 등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의 달인'으로 잘 알려진 박향희 대표의 한백식품은 고소한 김자반과 즉석구이 김을 출품하며, 동해식품은 황토가마에서 구워낸 황태채를 포함해 총 12종의 다양한 건어물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대한민국 '백년가게'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육거리 소문난 만두를 비롯해, 청원생명쌀 공동법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왕이 밥상' 등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의 달인'으로 잘 알려진 박향희 대표의 한백식품은 고소한 김자반과 즉석구이 김을 출품하며, 동해식품은 황토가마에서 구워낸 황태채를 포함해 총 12종의 다양한 건어물을 선보인다.

미국, 중국 제치고 1위라면 수출 첫 15억달러올해 160억달러 목표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과 동물용 의약품, 농기계, 농약, 비료 등 농식품 관련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K-푸드 플러스(+)’ 부문 수출액이 작년 136억2,000만달러로 전년보다 5.1%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작년 농식품 수출액은 4.3% 증가한 104억1,000만달러이고, 농산업 부문 수출액은 8.0% 늘어난 32억2,000만달러로 두 부문 모두 집계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농식품 수출액은 2015년 이후 10년 연속 증가

김영환 도지사 직접 방문 MOU 체결"고냉지 농특산물 동포 입맛 즐겁게" 충청북도와 메가마트가 18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메가마트 내에 농식품상설 판매장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날 업무협약을 위해 김영환 충북 도지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해 메가마트와 MOU를 체결하고 상설매장 오픈 테이프컷 세레모니를 진행했다.김영환 지사는 "한류문화 확산과 K-푸드 인기에 힘입어 메가마트에 상설매장을 운영하게 돼 농민과 회사를 위해 좋은 일이다"라며 "충북은 고냉지 백두대간에 위치해 고냉지 특산품이 많고 우수 농산물이 많이 생산돼 매장에 좋

‘한류 열풍’ 에 수요 급등라면·과자·김치 등 인기미국 최대 수출국 올라음 료·가공식품 등 다양 전 세계를 강타한 한류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 농식품 수출이 1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인마켓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한국 라면 제품들. <한국일보> 지난해 농식품과 농업 전후방산업 수출액이 130억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K-푸드+(농식품과 전후방산업) 수출액이 130억3,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6.1

약 열흘 간 농식품 판매돼백년 다슬기 탕 등 선보여 메가마트와 충청북도 농식품이 협력하여 ‘충북 K-FOOD’홍보 판촉전을 진행하며 충북 농식품의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판촉전에서는 건강하고 맛있는 충북 농식품이 13일부터 15일까지 메가마트 매장에서 소개된다. 충청북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11개의 시군으로 구성됐으며, 풍부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자랑한다. 홍보판촉을 위해 애틀랜타에 방문한 용미숙 충청북도 농식품 유통과장은 “충북은 11개의 시군별 농식품의 특색이 있다”며 “사과, 포도, 복숭아 등의 과채류는 도

12월 13일-15일 3일간 대한민국의 중심, 충주호, 대청호, 속리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가공한 충북 농식품이 메가마트에서 홍보판촉을 개최한다. 충북 농식품은 그동안 미국 내 서부 지역인 라스베이거스, 오렌지카운티 등지에서 홍보판촉, 상설판매장을 운영하였는데, 메가마트의 협조로 충북 최초로 미국 동부지역에서 홍보판촉을 개최하게 됐다. 애틀란타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충북 관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으로 구성하여 시식을 통한 홍보판촉을 운영하는데, 단양군의 흑마늘, 더덕 정과, 제천시의

메가마트서 16일-연말 농식품 판매진병영 함양군수 판촉행사 참가예정 메가마트와 경남 함양군이 협력하여 1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주 지역에 함양군 농식품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맛볼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지난 8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관계 인사 15명이 참석하여 지역 농식품을 애틀랜타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진 바 있다. 이날 선적식에서 함양군은 애틀랜타 수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농식품을 소개하겠다고 전했다.현재 함양군은 곡물로 만든 강정과 크림치즈를 넣어 만든

3분기까지 73억불 돌파최대 수출 품목은 라면외국인‘한류 열풍’가세미·중·유럽 주요 시장 한류 열풍에 현지인들의 한국 식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라면 등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인타운 한인 마켓에 전시된 다양한 라면 제품들. [한국일보 자료사진] 올해 들어 라면·과자·음료·쌀 가공식품 등 K푸드 ‘사총사’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9개월간 한국의 농식품 수출액이 73억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9개월간 농식품 수출액이 작년 동기보다 8.3% 증가한 7
전년비 3.4% 증가‘최대’1위는 미국시장, 14% 급등 올해 1분기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22억7,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1분기 농식품 수출액이 22억7,00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3.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식품 수출액은 2015년 이후 8년간 매년 늘어 올해 1분기에도 증가세를 이어가 역대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단일 국가 중에서는 미국으로의 수출액이 3억5,22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는 작년 동기와 비교해 14.2% 늘었다. 유럽 시장으로의 수출

포천시 우수 농식품 판촉전이 15일부터 17일까지 둘루스 메가마트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판촉전에는 포천 가산농협의 해솔촌 으뜸쌀과 함께 꽃샘식품, 청우식품, 담터, 효림농산, 로뎀푸드, 승화푸드, 백호식품 등 8곳의 농특산물 가공업체가 참여해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포천시 김남현 문화경제국장과 이해명 농업전책과장, 윤숭재 식품위생과장 등의 시 관계자 및 각 업체 주요 직원이 참가했다. 사진은 15일 포천시 참가 및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회장과 임원진이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

15일-18일 메가마트에서 판촉전해솔촌 으뜸쌀, 꿀 및 차, 찰떡 등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애틀랜타 메가마트에서 ‘포천시 우수 농‧식품 특별 판촉전’ 행사를 개최하고 할인 판매한다.이번 판촉전은 지난 1월 가산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메가마트와 특별 판촉전 행사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포천쌀과 지역 우수 식품에 대한 수출 선적식을 마친 결과다. 시는 ‘우수 농·식품 특별 판촉전’ 행사를 통해 미국 애틀랜타 메가마트를 이용하는 많은 한인에게 포천 해솔촌 으뜸쌀과 함께 청우식품 등 관내 7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