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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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농사 짓는 여자’ 크게 늘었다

최근 10년 새 34%나 늘어농장수도 전국평균치 상회 조지아에서 여성 농업인 규모와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식음료 부문 소프트 웨어 개발업체인 트레이스 원은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조지아를 포함 미 전국의 여성 농업인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연방 농무부(USDA)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트레이스 원 발표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 여성 농업인의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고 여성 농업인 소유의 농장 비율도 전체 농장의 반을 넘어선지 오래인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의 경우 여성 농업인의 비율과 여성 농업인 소유 농장 비율은 전

경제 |여성 농업인, 조지아, 트레이스 원, USDA |

가뭄에 미 밀 농사 역대급 흉작

식료품 가격 인상 불가피 올 여름 결실을 앞둔 미국의 겨울밀 수확이 극심한 가뭄으로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때문에 세계 5위권 밀 수출국인 미국이 밀가루 생산을 위해 외국산 밀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식품 업계는 밀 공급 감소는 필연적으로 식료품 가격 인상으로 이이질 것으로 전망했다. 월스트릿저널(WSJ)은 17일 “(지난 겨울 파종한) 미국 전역의 겨울밀 중 3분의 1 정도가 폐기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심어놓은 밀 중 수확 가능한 양이 전체의 3분의 2에 불

경제 |가뭄,밀 농사,흉작 |

"귀넷 공원에서 농사지어 보세요"

신청자 접수 중, 1.2M X 2.4M 가든 제공 귀넷카운티는 9개의 하베스트 귀넷 가든에서 2022-2023년 직접 농사를 지을 사람들에 대한 지원서를 받고 있다.분양자에게는 1.2M X 2.4M 규모의 가든 플롯이 제공되며, 1년 사용료는 35달러이다. 가든은 선착순으로 신청자가 선택할 수 있다.하베스트 귀넷은 물, 도구, 토양, 멀치, 그리고 교육자료 등을 제공하며, 분양자는 자신의 가든을 유지하고 수확할 책임이 있다. 분양자는 공동의 구역을 유지하기 위해 1년에 12시간의 커뮤니티 서비스에 참여하게 돼 있다.

생활·문화 |귀넷, 하베스트, 가든, 농사 |

[전망대] 우주에서 농사짓는 시대가 다가온다

모건스탠리는 전 세계 우주산업 시장이 2020년 약 480조 원에서 2040년 약 1,37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우주산업은 20년간 연평균 3.1%씩 성장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세계 우주산업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0년 국내 우주산업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국내 우주산업 시장은 약 3조 9,000억 원으로 세계의 1% 미만에 불과하다.정부는 2022년 10월 ‘12대 국가전략기술 육성계획’에서 미래 도전 분야에 우주·항공·해양을 포함했다. 같은 해 12월에

외부 칼럼 |전망대,조재호,농촌진흥청장,우주,농사 |

조지아, 이민자 없으면 농사 힘들어

올 회계연도 상반기 동안농업비자 1만6천개 발급플로리다 이어 전국2번째조지아가 농장 노동자 중 이민자에 대한 의존도가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연방 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2018회계연도 첫 6개월간 농업분야 임시 취업비자(H-2A) 노동허가 처리 통계자료에 따르면, 조지아는 이 기간 동안 모두 1만6,004개의 농업비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미국 전체 농업비자의 14.3%에 해당되는 것으로 플로리다(1만 7,493개;15.6%)에 이어 전국 2번째로 많은 것이다.농작물 별로는  딸기류

이민·비자 | |

농장도 소유하고 실제 농사도 짓는다…6살 꼬마 농부 화제

4살 때부터 텃밭서 농작물 키워농업 법인 어그로우컬쳐도 설립조지아주 최연소 '공인 농부'6세 소녀 농부 켄달 래 존슨[농업법인 어그로우컬쳐'(aGROWKulture) 인스타그램 캡처] 조지아의 6살 소녀가 농업 법인을 설립하고 농장을 운영하며 당국이 인정한 농부로 등록돼 화제다.미국 방송 ABC뉴스는 6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농무부 유기농 인증을 따낸 주 최연소 농부 켄달 래 존슨(6)과 인터뷰를 갖고 농부로서 그의 삶을 소개했다.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식물, 흙에 관심을 보였던 존슨이 농사에 관심을 보인 것은

사회 |6세, 꼬마농부, |

옥상서 농사짓고 수확하니‘삶의 활력’절로

농촌 정취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이색공간 어린이 청소년들 초청 살아있는 현장교육루프탑, 도시가 내려다 보이는 건물의 옥상하면 선셋과 반짝이는 야경을 감상하는 레스토랑이나 바, 수영장 등을 갖춘 파티 장소로 각광 받거나 반대로 아에 버려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큰 건물일수록 옥상 면적 역시 넓은 공간을 가지는데, 뉴욕의 건물의 옥상 공간을 가장 창의적이며 생산적 방법으로 사용하는 사람들과 비영리 단체들이 있다. 길고 아름답게 이어지는 이스트 강, 그 너머 빼곡히 들어선 맨하탄을 가득 채운 마천루를 바라볼 수 있는 건물 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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