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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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은행 거래 내역까지 뒤진다”

“불법고용·금융범죄 단속”베선트 재무장관 공표‘고객 신원·계좌 실사’1 7일까지 후속지침 마련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서명한 행정명령을 이행하기 위해 6일 불법체류자 은행거래 규제 강화를 발표한 스콧 베선트 연방 재무장관이 지난달 30일 열린 회의에 참석하기위해 백악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와 관련된 금융 거래에 대한 감시와 단속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5월 금융기관의 고객 확인과 금융거래 검증 절차 강화를 지시한 도널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이후 관련 지침이

이민·비자 |불체자 은행 거래 내역까지 뒤진다 |

“올 캐시로 집 살게요”… “그럼 내역 신고하세요”

주택 현금거래 신고 의무화연방 재무부, 새 법안 공개 연방 재무부가 주택 부동산을 전액 현금으로 거래하면 거래 내역을 규제 당국에게 보고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 추진에 나서면서 부동산 거래를 활용한 불법 자금 세탁 근절에 나섰다. [로이터=사진제공] 앞으로 주택 부동산을 전액 현금으로 사고 팔면 거래 실제 당사자의 이름을 비롯해 매매 내역을 연방 정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할 것 같다. 연방 재무부가 주택 부동산 거래를 이용한 자금 세탁을 막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서다.그동안 페

경제 |“올 캐시로 집 살게요, 내역 신고하세요 |

“은닉재산 신고하세요”

한국 예금보험공사 최고 30억원 포상제도 한국의 예금보험공사가 미국 등 해외 은닉재산을 신고한 제보자에게 최고 30억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이같은 신고포상금 지급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금융부실 관련자의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신고 대상은 금융회사 부실에 책임이 있는 업무집행 지시자를 포함한 전.현직 임직원과 금융회사에 대해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채무자 등이다. 채무자가 법인인 경우 해당 법인의 전.현직 임직원, 업무집행 지시자, 주요 주주등이 신고대상이다. 예금보험

경제 |은닉재산 신고하세요 |

1만달러이상 해외계좌 신고하세요

IRS, 지난해 하루라도 1만달러 초과시 신고해야15일까지…투자계좌·생명보험·공동명의 계좌도 해당  납세자들의 해외 금융계좌 의무보고(FBAR)가 오는 15일 마감된다.  연방 국세청(IRS)은 한국 등 해외에 있는 금융계좌 잔고가 2021년 한해동안 단 하루라도 1만달러를 초과했을 경우 마감일까지 해당계좌를 연방 재무부(DOT)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IRS에 따르면 의무보고에 해당되는 해외 금융계좌는 예금계좌·저축계좌 등 각종 은행계좌, 주식·펀드·EFT·옵션거래 등 투자계좌, 적립형 생명보험 계좌,

사회 |1만달러 이상 해외계좌 15일까지 신고 |

“은닉재산 신고하세요” 포상 최고 30억원

한국 예금보험공사 인터뷰 문답풀이  16일 본보를 방문한 예금보험공사의 김정석(왼쪽부터) 팀장, 조상원 본부장, 이홍순 차장.한국서 해외로 빼돌린 해외은닉재산을 환수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한국 예금보험공사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관계자들이 16일 본보를 방문해 한인 동포들의 은닉재산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된 은닉재산이 성공적으로 환수될 경우 최고 포상금은 한화 30억원까지다. 조상원 본부장은 “미주 한인동포들이 은닉재산 신고를 통해 대한민국 국익에 이바지해달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예금보험공사 직원들과의 인터뷰

사회 |은닉재산 신고하세요 |

아시안 대상 ‘코로나 인종차별’ 신고하세요

 한국계 배우 유진 리 양씨는 지난 3월13일 LA 다운타운의 한 커피샵에서 줄을 서있는데 앞에 있던 다른 손님이 커피를 만든 바리스타가 아시안이었다며 커피를 다시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또 3월20일 LA 다운타운 인근에서 CNN 소속 유명 기자인 한인 경 나씨는 방송을 준비하던 중 한 남성이 그녀에게 접근해 인종차별적인 말을 던지고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이는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늘어난 미국 내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인종차별 행위들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여러 단체와 기업이 함께 최근 개설한 웹사

사회 |아시안대생,코로나,인종차별,신고 |

애완동물 학대 바로 신고하세요

포사이스,애완동물학대방지강력 개정 조례안 시행확정포사이스 카운티가 애완견을 비롯한 애완동물 보호에 관한 내용을 대폭 강화한 개정 조례안을 확정했다.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앞으로는 반드시 애완견 소유주나 보호자가 같이 있을 경우에만 애완견을 묶을 수 있으며 묶을 때도 조례에서 정한 적정한 목줄이나 도구만을 이용해야 한다.애완동물 학대 방지를 위한 내용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에 따라 애완동물을 학대한 혐의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최소한 1년 동안 애완동물을 키울 수 없게 됐다. 또 수의사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애완동몰 보호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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