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낱말대회

(낱말대회) 관련 문서 4건 찾았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동화대회, 낱말대회 개최

동화대회 이하윤 금상낱말대회 김윤아 1등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22일 제26회 동화대회를 개최했다. 김현주 변호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5, 6학년의 배꽃, 백합, 봉선화, 붓꽃반 학생이 참가했다. 총 10편의 동화- 『토마스 에디슨』, 『세종대왕, 『유관순』, 『생쥐와 사자』, 『온 몸으로 느껴요』, 『왕의 생활』, 『고기가 다른 까닭』, 『용서는 새로운 출발입니다』, 『거만한 참나무와 겸손한 갈대』, 『도둑질 잘하는 며느리』를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이다. 대회는 듣기와 읽기로 이뤄진 문제지를 푸는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낱말대회, 동화대회 |

애틀랜타 한국학교, ‘제22회 낱말대회 Ⅰ’ 개최

27여 명 낱말대회 수상정규반, 속성반 등 참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15일 '제22회 낱말대회 Ⅰ'을 열었다.애틀랜타 한국어학교 한국어 2 과정의 학생 모두가 이번 대회의 본선에 참가했으며, 속성반 학생을 위한 별도 대회도 개최됐다. 심준희 교장은 “많은 학생에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했다”며 아울러 "조금 늦게 한글 공부를 시작한 학생도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었다”고 밝혔다.대회 가운데에는 돌발퀴즈와 패자부활전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여 실력 향상과 성취감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낱말대회 |

김지효 양, 내가 낱말대회 '퀸'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주최한 제28회 낱말대회II에서 김지효(민들레반) 양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김 양은 지난 25일 열린 낱말대회II에서 학급 예선을 거쳐 올라온 3-4학년 증급반 학생 20명과 한국어 낱말 실력을 겨뤄 1위에 올랐다. 은상과 동상은 민들레반의 허현 군과 민들레반의 임선후 양이 각각 수상했다. 대회 참가학생들과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박요셉 기자

교육 |낱말대회II, 애틀랜타 한국학교 |

낱말대회 "단어가 저절로 외워져요"

박동주 어린이가 1등상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제15회 낱말대회가 지난 18일 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낱말대회는 초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가 불러주는 단어를 학생들이 칠판에 받아쓰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됐다.초등학교 4학년 박동주(9) 학생이 1등을 차지해 '받아쓰기 왕' 상을 받았다.송미령 교장은 “낱말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단어를 그저 외우기만 한다’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학교는 오는 25일 오전 학생들과 함께 3·1절 행사를 갖는다. ▶

|낱말대회,한국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