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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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말하기 대회) 관련 문서 10건 찾았습니다.

김주하 학생 '나의 꿈 말하기대회' 대상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주최 대회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 주최 ‘제21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가 지난 14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열렸다. 각 학교에서 예선을 치른 총 12명의 학교 대표가 참여하였으며, 대상은 KCPC 연합한국학교 7학년 김주하 학생(제목: ‘나를 일으킨 빛, 하나님 말씀’)이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김주하 학생은 5월 16일에 있을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하는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노시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생각해 보고 글로 정리하고 여러 사

교육 |나의 꿈 말하기대회, 동남부지역협의회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동남부 대상 조하음 양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 발표해동남부협의회 회장에 노시현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지난 15일 오후 프라미스교회에서 제20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를 개최해 대상에 냇가에 심은나무 한국학교 조하음 양을 선정해 시상했다.총 1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조하음 양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자신의 꿈을 발표해 대상을 차지했다. 조 양은 오는 5월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주최 나의 꿈 말하기대회 동남부 한국학교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조양은 "대상을 받게돼 영광이며, 감사하다"며 "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교육 |나의 꿈 말하기대회, 조하음, 동남부 |

동남부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대상 윤혜나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김대상)는 지난 16일 애틀랜타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제1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각 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총 13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프라미스한국학교 소속 윤혜나 학생이 차지했다. 운 양은 '세계 게임 시나리오계의 대표자, 윤혜나'란 제목으로 발표해 대상에 올랐다. 박요셉 기자    

교육 |동남부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윤혜나 |

냇가에 심은 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조하음, 전다열 학생 동남부 출전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2월24일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선생님이 꿈이라는 한 학생은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5살된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워크북 푸는 것을 도와주는 일이 자주 있는데 그때 저는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저를 보시고 엄마랑 아빠는 늘 칭찬을 해줍니다. 이 역시 저를 기쁘게 합니다.  또한, 저는 나중에 제 아이들도 잘 가르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진 엄마가 되는 것은 참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신청 접수중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내달 7일,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하는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내달 7일 오후2시에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개최된다.참가자격은 2002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학생으로 현 거주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한 협의회 회원교 재학생으로 한국에서 초, 중, 고등 교육을 1년 이상 받지 않은 학생으로 지난 대회 “대상” 수상자는 참가할 수 없다.참가신청은 오는 24일 자정까지 사진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웹사이

교육 |동남부한국학교 협의회,나의 꿈 말하기 대회 |

재미한국학교협, 나의 꿈 말하기대회 개최

임라니 '소통의 마술사' 대상냇가에심은나무 정호영 동상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회장 추성희)가 6월 3일(토)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18회 나의 꿈 말하기 본선 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김수진 낙스 편집장의 사회와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77명이 참가했으며,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 재외동포재단, 교육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가 후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에 소속된 열 네 개의 지역에서 각 지역 대회를 치르고 우승을 한 지역 대표자들이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열기와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동남부 예선

내달 10일... 1등은 전국대회 출전재미한국학교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관하는 '제14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3월 10일 오후 2시 예수소망교회에서 열린다. 나의 꿈 말하기 대회는 각 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 모여 각기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한국말로 표현하는 대회로 매년 초에 열려왔다.참가 학생들 중 대상 수상자 1명은 올해 시카고에서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36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에서 열리는 본선에 동남부지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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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 `나의 꿈 말하기 대회'

29일, 뉴저지 프라미스한국학교15일까지 일반우편 신청 접수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NAKSNEC^회장 박종권)가 주최하는 ‘제13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이달 29일 오후 2시 뉴저지 프라미스한국학교(150 Grand Ave. Leonia)에서 열린다.박종권 협의회장은 “대회는 미 전국 14개 지역에서 치러지는 전국 행사로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래 꿈을 구체화하는 것은 물론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매우 교육적인 기회”라며 지역 일원 한인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대회는 그간 협의회가 주최하고 회원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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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S,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정에린 학생 대상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주최하는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주미한국대사관, 재외동포재단, 교육부 후원으로 낙스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기간 중에 열렸다.이번 대회에서는 각 지역협의회대회 우승자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6명이 경합 했다. 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저마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자신의 꿈에 대해 소개해 신선한 감동과 새로운 도전의식을 불어넣었다.대회 우승자는 ‘리더가 필요한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정에

사회 |‘리더가 필요한 세상’ 발표 |

한인어린이 '나의 꿈 말하기 대회'

8개교 10명 참가...대상 박아이린양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4일 제13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지역 예선을 한마음교회에서 가졌다.이번 대회에는 그린빌한국문화원 한국학교, 대건한국학교, 버밍햄장로교회 한국학교, 염광 한국학교, 애틀랜타 한국학교, 쟌스크릭 한국학교, 제일한국학교, 애틀랜타 한인교회 부속기관 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 등 8개의 한국학교의 학생들 총 10명이 참여해 자신의 꿈에 대해 말했다.대상은 '친구로부터 시작된 나의 꿈,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박 아이린 양(7학년)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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