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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7일 신보 '꽃갈피 셋'…8년만에 리메이크 앨범

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아이유가 '가을 아침', '너의 의미'를 잇는 새로운 리메이크곡을 발표한다.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27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꽃갈피'는 아이유가 가요 명곡을 새롭게 해석해 들려주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아이유는 2014년 '꽃갈피'와 2017년 '꽃갈피 둘' 이후 약 8년 만에 '꽃갈피' 앨범을 내놓는다. 소속사가 공개한 앨범 커버에는 아이유가 오래된 공중전화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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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TV’ 셋톱박스 정기 독자에게 무료 제공

 광고주도 해당 미주한국일보 미디어 그룹이 지난 10월초 ‘한국 TV’를 공식 개국하고 미 전역의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시험방송에 돌입한 바 있습니다.‘한국 TV’는 한국에서 이미 널리 보급된 IPTV 방식을 기반으로 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미 전역에 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합법적으로,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획기적 서비스입니다.‘한국 TV‘는 뉴스와 드라마, 예능에서부터 교육, 육아, 레저, 시니어 컨텐츠, 다큐멘터리, 어린이, 홈 쇼핑, 장기, 바둑, 낚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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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주간한국 1월 셋째호 발간

애틀랜타 한국일보 자매지 ‘주간한국’이 이번 주에도 독자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주간한국은 매주 미시시피와 버지니아를 포함한 동남부 8개 주에 모두 1만부가 배포됩니다. 1월 셋째호에는 한국를 포함해 미 전역 26곳에 지사를 갖고 있는 송현 세무회계법인 애틀랜타 지점의 이민호 세무사의 이야기가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이미 지난해 지식 나눔 세미나로 한인사회를 향한 사회공헌으로 많이 알려진 이민호 세무사는 올해 세금보고시 유의사항도 함께 독자들께 전해 더욱 흥미로울 것입니다.미주생활경제 기사로는 비시민권자로서 한국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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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주간한국' 12월 셋째호 발간

주말 동남부 6개주에 8,000부 배포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새롭게 선보인 ‘주간한국’이 이번 주에도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갑니다.애틀랜타를 포함해 동남부 6개주에 8,000부가 배포되는 이번 주 주간한국에는 발 건강 전도사로 유명한 알즈너 113센터의 이춘봉〮현선애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연한 기회에 발 교정의 중요성을 체험한 이후 발 건강 사업에 투신한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이민자로서의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것입니다.미주 생활경제로는 크레딧 카드 부채와 관련 액수가 신용점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 지 자세한 분석기사가 마련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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