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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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아틀란타 소명교회 창립 1주년 맞아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가 창립 1주년을 맞아 9일 예배장소인 노스귀넷고에서 예배를 갖고 지속적인 성장과 사역을 다짐했다. 소명교회는 성경중심, 사명중심, 지역사회 섬김 등의 사명을 갖고 2021년 10월 출범했다. 사진은 교회 장로들이 1주년 축하케익을 자르고 있는 모습. 박요셉 기자

종교 |소명교회, 김세환 목사 |

김정호 목사 합의, 한인교회 사태 마무리

뉴욕연회 김정호 목사와 합의목회 계속 수행, 새 부흥 기대 김선필 부목사의 아틀란타 한인교회 재정비리 고발사태로 조사를 받아온 뉴욕의 김정호(사진)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최근 사건의 종결을 알렸다.이로써 지난 3월 시작된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는 마무리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세환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는 연회 조사위의 불기소 결정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행정적 지도에 따른 파송을 거부하고 현재 아틀란타 소명교회를 개척해 활동하고 있다.북조지아 연회에서 한인교회 개척을 담당했던 김효식 목사는 조사과정에

종교 |김정호, 김세환, 김효식, 김선필, 재정비리, 한인교회 |

사법위 희망과 반대로 이뤄진 파송권 남용

사법위 중재, 해결 희망 무시한 결정전보 이유가 "고발인들 비동의 명백"한인교회 문화 "무례, 거슬리다" 비하 수 호퍼트-존슨 감독과 북조지아연회 감리사회(Cabinet)가 연회사법위(COI)의 중재 혹은 몇몇 다른 해결수단(mediation or some other means of resolution) 사용 희망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를 다른 교회로 파송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본지가 입수한 9월17일자 호퍼트-존슨 감독이 연회사법위 위원들에게 보낸 서신에 의하면 사법위 혹은 조

사회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북조지아 연회, 수 호퍼트-존슨 감독 |

김세환 목사와 교인들..."불의에 맞서 싸우겠다"

연회 파송에 불복하고 감독과 맞설 것내년 7월까지 조영진 목사가 임시담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20일 오전 둘루스 라 마델린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 사법위원회(COI)의 공소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감리사회(cabinet)가 김세환 목사에 대해 강단복귀 대신 같은 연회 내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한 결정에 대해 불복할 것을 분명하게 다시 한번 밝혔다.기자회견에 동석한 헬렌 김호 변호사는 “네 이웃에 대해 거짓증거 하지 말라”는 10계명 9번째 말씀을 인용하며, 이번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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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김세환 목사 복귀 대신 "교회 떠나라"

UMC 사법위 김세환 목사 무혐의 처분감독 관리실패·장정불복 이유 전보조치김 목사 7개월만에 교회 와 "불복선언"  부목사와 일부 평신도 대표의 재정비리 고발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로부터 지난 3월 정직 처분을 받았던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가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지도력 부족 및 장정 불이행 등의 이유로 한인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 다른 교회로 전보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북조지아연회 센트럴이스트 지방회 로드리고 크루즈 감리사는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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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내달 7일 오후7시 교인총회 소집

연회 감독 교인총회에서 감사결과 발표감사결과 30일 확정, 비대위 대책 강구  김선필 부목사의 고발로 담임목사가 정직을 당한 상태에서 연회본부의 감사가 진행 중인 아틀란타한인교회의 최종적인 조사 결과가 내달 7일 발표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연합감리교회 한인 뉴스레터가 지난 25일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북조지아 연회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지난 6월 15일 북조지아 연회에 제출된 고발장에 대한 감사 결과와 그에 따른 향후 조치를 교인들과 논의하기 위해 아틀란타한인교회 본당에서 7월 7일 오후 7시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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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청장년회 '김세환 목사 잘못 없다' 해명

청장년회 제기 의혹 조목조목 반박모든 재정의혹 적법하게 사용 주장전임, J목사 비리은폐 의혹 '아니다'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이하 한인교회)가 김선필 부목사가 제기한 고발사건으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인교회 청장년회가 최근 고발장에 언급된 김세환 담임목사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나섰다.청장년회는 해명서에서 “현재 교인들 대다수가 김세환 목사에 대한 고발장 내용을 잘 모르고 교인들 사이 유언비어와 악의적 비난마저 나돌고 있어 자체적으로 조사한 객관적 해명서를 작성하게 됐다”고 문서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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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인교회 부목사 고발로 내홍

김선필 목사, 재정의혹·리더십 실패 고발연회 담임목사 정직 처리, 임시담임 파송 애틀랜타에서 최고 역사를 자랑하며 대표적인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이하 한인교회)가 김선필 부목사가 제기한 고발사건으로 내홍을 앓고 있다.한인교회가 속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는 이 고발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김세환 담임목사의 직무를 정지하고 백인 은퇴목사인 존 시몬스를 지난 21일부터 임시 담임목사로 교회에 파송했다. 일단 연회는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약 3개월을 임시 담임 체제로 계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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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가을학기 방학식 개최

봄학기 개학은 1월 16일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1일 온라인 가을학기 방학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방학식에서 학생들은 수업 내용 및 각 반의 방학식 동영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사회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꽃잎반은 동요 ‘보라’를 각자 집에서 부르며 아름다운 합창을 보였다. 파랑 꽃잎반은 ‘파랑 꽃잎은 어디있을까’ 창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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