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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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총장관저 개발계획 크게 줄였다

개발사, 주민 반대로 수정안 호텔규모 축소·위치도 이동최종승인 여부 아직 불확실  조지아 대학(UGA)역대 총장 관저로 사용됐던 고택 ‘프레지던트 하우스’ 부지에 대규모 호텔을 건립하려던 계획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개발사가 수정안을 제출했기 때문이다.프레지던트 하우스 프로젝트 개발사인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은 지난 주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에 개발계획 수정안을 제출했다.수정안에 따르면 신규 건축면적은 당초 7만 6,000평방피트에서 절반 정도인 3만8,500평방피트로 줄었다. 설립

사회 |UGA, 총장관저, 프레지던트 하우스, 개발계획,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 공청회, 주민반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

콜럼비아 칼리지 개교 25주년 기념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미래 정진50개국 출신 1천여 학생 재학중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소재 콜럼비아 칼리지(총장 김광수)가 지난 10월 17일, 개교 25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9년에 설립된 콜럼비아 칼리지는 초기 이민자들의 영어 교육을 통한 성공적인 정착 및 미국 주요 산업과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이번 기념식에는 교수진, 학생, 동문 등 학교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개교 25주년, 김광수 총장 |

스탠포드 총장이 연구 부정행위

라빈 총장 7년만에 사임 미 서부 최고 명문 사립대인 스탠포드 대학에서 총장의 연구논문 부정행위 연루 사실이 논란이 되면서 총장이 사퇴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마크 테시어 라빈(63) 스탠포드 총장이 과거 자신이 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대한 부실 검증으로 사퇴하기로 했다고 19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라빈 총장은 이날 학생들과 직원들에게 보낸 성명을 통해 “대학의 이익을 위해 8월 31일부로 총장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라빈 총장의 사임은 자신의 과거 연구 논문이 데이터 등 조작 의혹을 받아

사회 |스탠포드 총장 사임, 연구 부정행위 |

대학 총장들, 가을학기 앞두고 ‘안전한 개학’ 위해 고민

미국의 거의 모든 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를 위한 봉쇄령을 완화한 가운데 대학들이 재개강 시기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14일 보도했다.대학 총장들은 13일 백악관에서 코로나19로 문 닫은 캠퍼스를 다시 여는 문제와 관련해 온라인 회의를 했다고 마켓대학 총장 마이클 러벌이 전했다.총장들은 이 자리에서 캠퍼스를 안전하게 재개강한다는 게 무엇인지를 보여줄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요구했다.  이들은 학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연방정부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

교육 |대학,가을학기,안전한개학 |

하버드 의대 김광수 교수, 파킨슨병 연구‘공로상’

재미한인제약인협 심포지엄보스턴서 강의와 네트워킹 생명공학 및 제약업계 한인 종사자 모임인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는 지난 1~2일 보스턴에서 가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주요 약물치료방법의 현 동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내 제약회사 및 생명공학계에 종사 중인 한인 과학자들과 여러 대학의 교수진 및 학생들, 한국의 유명 제약회사 및 스타트업 소속 연구진 등 다양한 이들이 참석했다.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발표와 함께 활발한 네트워킹 행사가 이뤄졌다. 둘째날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워싱턴 DC 챕터의

|하버드,김광수교수,파킨슨병연구,공로상 |

미주 강원인들 '성공 평창' 자축

강원도민회 회장 취임식강원 도립무용단 공연도 미동남부 강원도민회 제9대 김광수 회장 취임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념 강원도립무용단 공연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저녁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북미주 강원도민 총연합회 총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김봉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돼 박정원 도민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박 이사장은 “강원인의 행사에 고향, 전미주, 애틀랜타 등 원근각지에서 찾아준 모든 이를 환영한다”며 “천혜의 관광중심지로 발전한 강원도에서 지난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

|미동남부 강원향우회 9대 회장 김광수 |

강원도민회 신임회장에 김광수씨

미동남부 강원도민회는 제7대 회장에 김광수 씨를 선출하고 6월 24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이번 취임식은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회를 겸한다.이에 따라 취임식에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거주하는 강원도 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회원들이 다수 첨석한다. 또 강원도립무용단 초청 공연도 열린다.김광수 신임 회장은 "본국의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함께 축하하고,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동남부에서의 강원인의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겠다"고 했다. 행사 문의=404-424-5826/ 4

|강원도민회,7대 회장 김광수 |

하버드대 총장에 오바마?

후임 후보군에 포함 눈길381년 역사의 명문대 하버드를 이끌 후임 총장 후보군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보스턴글로브는 지난 15일 드루 길핀 파우스트 총장의 뒤를 이을 후임 총장 후보군을 소개하면서 오바마 전 대통령도 명단에 포함시켰다. 보스턴글로브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하버드대 동문이면서 이 대학 로스쿨의 학술지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 출신이라는 경력을 들어 유력 차기 후보로 점쳤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하버드 로스쿨 재학 시절인 1990년 ‘하버드 로 리뷰’ 최초의 흑인 편집장에 올랐다.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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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비리, 최경희 전 총장도 구속영장

정유라 입학·학사 특혜 주도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정유라 특혜 및 이화여대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2일(한국시간) 정씨의 이화여대 입학·학사 특혜 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이 학교 최경희(55) 전 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에 따르면 최 전 총장은 김경숙(62·구속) 전 신산업융학대학장과 이인성(54·구속) 의류산업학과 교수가 정씨에게 특혜를 주도록 지시한 혐의다. 김경숙 전 학장은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선발 과정에서 정씨에게 특혜를 줘 합격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이

|최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