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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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위원은 공공외교 위해 미국에 보내진 삶"

평통위원 17명 추가 인선 89명 확정박주용 부회장 공공외교 강연회 강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14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1분기 정기회의와 한반도 평화공존 토론회, 공공외교 강연회를 개최했다.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민주평통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제 의견을 수렴해 의장인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헌법기관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의 활동을 해달라”며 “오늘 총회에서는 주요사업과 예산을 의논하며, 지혜를 모아 내실있는 협의회를 반들자”고 말했다.협의회는 지난해 12월 출범식 이후의 사업과

사회 |평통 애틀랜타, 정기총회, 공공외교 강연 |

민주평통 'K-Pop'으로 공공외교 펼쳐

K-Pop 컨테스트, 참가자 서명 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6일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앞마당에서 열린 2024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K-Pop 메시지와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공공외교를 펼쳤다.애틀랜타 평통은 구체적으로 6일 코리안페스티벌에서 평화통일 K-Pop 콘테스트와 8.15 통일독트린 지지서명 캠페인을 진행했다. 민주평통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8.15 통일 독트린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노력을 페스티벌 참가자들에게 알렸다. 또 별도의 부스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K-Pop 컨테스트 |

애틀랜타 평통, 8.15 통일독트린 공공외교 박차

지역기관 단체, 다민족과 연합활동한류 문화콘텐츠도 적극 활용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3일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기 임기 중 '8.15 통일 독트린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소통중심의 공공외교와 다채널 전략을 통해 통일비전의 효과적 전달과 참여확대를 목표로 한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지역사회가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오영록 회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8.15

사회 |애틀랜타 평통, 오영록, 공공외교 |

“디지털 공공외교 기획자 모십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모집 “메타버스 등 활용한 ‘디지털 공공외교’ 기획자를 찾아라”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이근)은 18일부터 한 달간 우리 국민이 직접 기획한 공공외교 사업을 지원하는 ‘2022 KF 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KF 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는 우리 국민의 공공외교 인식을 확대하고, 공공외교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공공외교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저력은 우리 국민이 기획자로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국제교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회 |디지털 공공외교 기획자 모집 |

〈플로리다〉공공외교, 750만 재외 한인이 나서야

제이슨 영 한미유권자협회장 인터뷰"선한 영향력과 선한 억제력 필요해" 한국의 공공외교 원년은 2010년, 공공외교법 제정은 2016년이다. 당시 공공외교법은 문화(한류), 지식(한국어, 한국학), 정책(외교정책)으로 나뉘어졌다. 가장 뛰어난 공공외교 실천 국가는 프랑스로 알려져 있다. 제이슨 영 한미유권자협회장은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 공공외교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영 회장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끝나 공급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향후 100년을 위한 ‘슈퍼백신’을 준비해야

|공공외교,디아스포라,제이슨 영 |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모집

외교부, 대학교 4학기 이상 수료 한국 국적자 한국 외교부가 세계 각지의 재외공관에 파견돼 공공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2020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을 모집한다.외교부는 3일 올해 상·하반기 각 6개월 동안 대사관과 총영사관, 대표부 등에 배치돼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돕는 현장실습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대학교 4학기 이상 수료하고 만 29세 이하인 한국 국적을 가진 청년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현장실습원으로 선발되면 왕복 항공료와 체재비,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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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를 국제평화지대로..지지 당부

장재복 대사 애틀랜타 싱크탱크서 연설문 정부 'DMZ 국제평화지대화' 세미나 장재복(사진) 외교부 공공외교대사가 비무장지대(DMZ)를 국제 평화지대로 바꾸려는 문재인 정부의 노력에 미국 주류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장재복 대사는 19일 애틀랜타 지역 정관계, 학계, 외교계 오피니언 리더들과 민주평통 인사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비전-DMZ의 국제평화지대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국제문제 싱크탱크인 애틀랜타국제관계평의회(Atlanta Counci

|비무장지대 국제평화지대화,장재복 공공외교대사 |

〈사진〉외교부-USC 한국 공공외교 역량 세미나

<사진>외교부-USC 한국 공공외교 역량 세미나한국의 공공외교 정책과 역량을 점검하고 한반도 관련 이슈 해결을 위한 공공외교의 역할과 함께 공공외교의 미래를 점검하는 세미나가 한국 외교부와 USC 대학 공공외교센터 공동 주최로 10일 USC 애넌버그스쿨에서 열렸다. 세미나 참가 학자들과 학생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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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외교 전담 현지전문가 모집

LA 총영사관, 채용 공고LA 총영사관이 공공외교를 전담할 ‘선임연구원’ 보직을 새롭게 신설하며 공관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특히 새로 신설되는 선임연구원직의 경우 관할지역 내 이슈를 잘 파악하고 있는 외부전문가가 채용될 예정으로 유학생 및 현지 차세대 인재 등 현지출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21일 LA 총영사관은 공공외교, 국제정치, 법률 분야에 능통한 선임연구원직 채용을 공고하고 관심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했다.선임연구원은 몇년 전 외교부가 신설한 보직으로 공공외교 및 국제정치 등 주요 이슈들에 능동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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