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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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빈 자리가 늘어요” 귀넷 교사들 이민단속 우려

“안전 우려 자녀 학교 안 보내”세리프국에 ICE협력 중단 요청 귀넷 교사단체가 이민단속으로 이민 가정 학생들이 등교를 꺼리고 있다면서 귀넷 셰리프국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의 협력을 일시 중단해  줄 것을 공식으로 요청했다.지난 16일 귀넷 카운티 교육자협회는 키보 테일러 귀넷 카운티 셰리프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학생과 교사, 교직원들의 안전한 수업 환경을 위해 귀넷 셰리프국이 ICE와의 협력을 잠정 중단하고 그 영향에 대해 검토에 나서 줄 것을 요청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협회는 서한에서 “현재 학교 전반에 이민자

교육 |귀넷 교육자 협회, 귀넷 셰리프국, 키보 테일러, 교실, 빈자리, 공개서한, 면담 |

“대선 캠페인 노래 사용 허락받으라”…가수 50여명 공개서한

 다음달 10일까지 구체적 방안 마련 요구 롤링 스톤스·프린스 등 트럼프에 “노래 사용하지 말라”  전설적인 록그룹 롤링스톤스의 리더 믹 재거와 로드, 시아, 블론디 등 가수 50여명이 미국 정치권에 대선 캠페인에서 노래를 사용하려면 사전에 허락을 얻으라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이들은 28일 예술가권리동맹(ARA) 명의로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캠페인 등 정치행사에서 노래를 쓰기 전에 노래를 녹음한 가수와 작사가에게 허락을 얻으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서한에서 "

사회 |대선,캠페인,노래,사용,허락 |

"국경장벽 옹호 공개서한은 베낀 것"

캅 셰리프 국장 공개망신"다른 사람 것에 서명만"불법 이민자는 강간과 살인 그리고 마약 밀수범들이라며 네일 워렌(사진) 캅 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에 보낸 국경장벽 건설을 옹호하는 공개서한(본지 1월 9일 보도)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것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신문 AJC는 백악관으로부터 워렌 국장이 보낸 공개서한 사본을 직접 받아 검토한 결과 서한은 캅 카운티 셰리프국 로고가 새겨진 종이에 워렌 국장의 친필서명이 있었지만 내용은 워렌 국장이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보도했다.신문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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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건립위,일본 총영사관에 공개서한

켈리 안 건립위원이 작성일본 총영사관 반응 없어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회장 김백규)의 켈리 안 위원은 지난 17일 타카시 시노즈카 주애틀랜타 일본 총영사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일본정부의 소녀상 방해 공작은 ‘부당한 처사’라고 주장했다고 건립위측이 21일 밝혔다.주 애틀랜타 일본 총영사관은 지난 3일 소녀상 건립에 대한 일본정부의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역 언론에 배포한 바 있다. 야스카타 후카혼 부총영사 명의로 된 성명서는 “일본정부는 1965년부터 2015년 한일 정부 간에 이뤄진 합의까지 충실히 사과의 의

|소녀상,건립 |

598개 대학총장들 트럼프에 공개서한

과학·경제분야에 악영향전국의 598개 대학 총장들이 지난 3일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내용의 공개서한에 서명했다.이들 총장은 존 켈리 국토안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행정명령이 외국인 유학생과 교수, 연구원 등에게 미칠 영향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미국은 능력 있는 이들이 와서 연구하고 근무해야 국제적으로 과학, 경제분야의 지도적 위치를 유지할 수 있다"며 "미국은 전 세계의 유능한 인재를 끌어당기는 거대한 자석인 만큼 이것이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국제적 교류는 미국 고등교육의 핵심 가

이민·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