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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원 7지구 유권자, 하루에 ‘두 번 투표’해야

둘루스∙스와니 등 한인밀집 거주지19일 예비선거∙보궐선거 동시 진행 한인 다수 거주 지역을 포함하는 주상원 7지구 유권자들은 이달 19일 동일한 의석에 대해 두 번 투표를 해야 해 주의가 요구된다.귀넷 카운티 당국 설명에 따르면 주상원 7지구에서는 정기예비선거와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정기예비선거는 2027년과 2028년 2년 임기의 주상원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것으로 11월 본선거에 진출할 공화당과 민주당 후보를 선출하게 된다.민주당 경선에는 루와 로만, 라홀 가리바두, 아스티리드 로스 후보가 출마했고 공화당 경선에

정치 |주상원7지구, 두 번 투표, 한인밀집 거주지역, 에비선거, 보궐선거, 동시 |

열악한 주거환경, 정신병 발병률 높인다

조지아대학 연구진 발표빈곤층 거주지역 주민정신병 발병 80% 높아 빈곤층 거주지역 주민이 부유층 거주지역 주민보다 정신병 발병률 위험도가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조지아 대학(UGA)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국제 학술지 ‘사회 정신의학 및 정신역학; Social Psychiatry and Psychiatric Epidemiology)’에 게재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소득 수준이 낮고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범죄율이 높은 빈곤층 거주 지역 주민은 부유한 지역 거주 주민과 비교해 정신별 발병률이 약 8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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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시위, 5일 한인 거주지역서 열려

 플로이드 사망사건 규탄 시위가 한인거주 지역인 릴번, 둘루스, 스와니에서 5일(금) 오후부터 열린다.  릴번은 오후 2시 시위 참가자들이 릴번시티 파크에서 집결해 시위팻말을 공원에 설치하고, 오후 3시부터 시위를 시작해 릴번 시청으로 행진하고 시위는 오후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위대는 플로이드 사망을 애도하기 위해 9분간 무릎을 꿇고 침묵을 해 추모할 예정이다. 둘루스는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 반까지 둘루스시 다운타운에서 플로이드 사망사건 규탄 시위가 열린다. 시위대는 둘루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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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한인 거주지역, '행정명령' 총정리

한인 밀집 카운티 및 도시 등통행금지령 및 비상사태 선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공중보건비상사태를 선언함에 따라 조지아주 대부분의 시 및 카운티들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한인이 밀집한 시 및 카운티가 선언한 행정 명령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한다.  △귀넷 카운티▷식당은 다이닝 이용을 금지하며 음식을 테이크 아웃, 배달 또는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로 이용가능하고 술은 일시적으로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이 행정명령은 25일 정오부터 4월 6일까지 정오까지 유효하다.▷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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