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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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지대 ATL…거리총격 등으로 32명 사상

23일 이후 5명 사망 27명 부상"살인사건수 줄었다" 발표 무색  28일 새벽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거리 총격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는 등 최근 애틀랜타에서는 다수의 총격사건으로 모두 5명이 사망하고 최소 27명이 부상을 당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28일 새벽 1시 30분께 스위트 어번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중상을 입고 쓰러진 27세 남성을 발견했지만 결국 이 남성은 사망했다.또 이번 총격으로 인해 18세에서 29세 사이의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수술

사건/사고 |거리총격사건, 사망, 애틀랜타 경찰, 범죄정책위원회 |

풀턴서 대낮 거리 총격…경찰 2명 부상

용의자는 사살…최근 경찰 사상 잇따라  최근 애틀랜타에서 근무 중인 경찰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거리 총격으로 경찰 2명이 또 다시 부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살됐다.사건은18일 오전 11시40분께 풀턴 카운티 공항 인근에서 일어났다.이 지역을 순찰 중이던 풀턴 경찰이 거리에서 수상한 남성을 발견하고 현지 사우스 풀턴시 경찰에 지원을 요청했다.경찰발표와 목격자 진술을 종합하면 길거리에서 난동을 피우던 이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 총격을 가했고 경찰도 대

사건/사고 |풀턴, 사우스 풀턴, 거리총격, 경찰 사상 |

주정부 “애슨스 갱단과의 전쟁 선포”

거리총격 갱단원들에 중형선고 “갱단 발본색원 늦추지 않겠다” 지난해  UGA 인근 애슨스 시내에서 총격전을 벌인 이 지역 갱단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크리스 카르 조지아 법무장관은 2023년 3월 5일  애슨스 갱단 총격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갱단원 3명에게 법원이 각각 35년형을 선고했다고 직접 발표했다.법원은 이들  3명에게 살인혐의와 함께 거리 갱 테러 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 같이 선고했다. 당시 갱단 총격으로 자바미 맥데이빗이라는 갱단원  1명이 사망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지역 갱단인 EBK(Ever

사회 |에슨스, UGA, 갱단, 거리총격, 갱단과의 전쟁, 카르 조지아법무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