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부 소송서 1승…후견인 관두기로
2008년 이후 13년 만에 후견인 지위 중단…제3자로 교체할 듯브리트니 스피어스[소니뮤직코리아 제공.]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의 친부가 13년 만에 후견인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12일 보도했다.스피어스는 2008년 정신적 불안정을 이유로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가 후견인으로 지명된 이래 자신의 삶이 통제당했다고 주장하며 그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청하는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이번 결정은 최근 스피어스 측 변호사가 친부의 후견인 지위를 박탈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이후 이뤄졌다.이


